•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3.9℃
  • 흐림서울 16.0℃
  • 흐림대전 16.2℃
  • 흐림대구 18.4℃
  • 흐림울산 16.6℃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18.3℃
  • 흐림고창 15.1℃
  • 제주 18.8℃
  • 흐림강화 15.7℃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5.8℃
  • 흐림강진군 17.1℃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환혼' 황민현, 정소민 곁 몰래 지키는 수호천사, 시청자들도 율며드는 중

 

‘환혼’ 황민현이 비밀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황민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에서 무덕이(정소민 분)에게 변화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무덕이를 몰래 지키는 수호천사 역할을 자처하며 시청자들까지 서율에게 스며들게 했다.
 
이날 서율(황민현 분)은 정진각의 새로운 술사가 된 장욱(이재욱 분)의 환영 파티에서 무덕이에게 “나는 항상 바르게만 걸어왔고 어긋나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길을 벗어나 네 손을 잡고 있구나”라고 환혼한 낙수(고윤정 분)의 비밀을 감싸주는 자신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무덕이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무덕이의 손길에 따라 나선 서율은 “지금은 너만 보는 걸로 하자”고 무덕이의 머리에 꽃을 꽂아줬다. 서로에게 같지만 다른 비밀을 감추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애틋함을 더했다.
 
특히 무덕이가 결계에 막혀 송림에 함께할 수 없다는 상호의 말에 늦은 밤까지 비를 맞으며 기다리자 서율은 직접 무덕이에게 우산을 건넸다. 서율은 “이러고 버틴다고 될 일이 아니야. 너가 이러고 있으면 (장욱이) 힘들게 송림에 들어온 게 수포로 돌아갈 거다”라고 무덕이를 달래면서도 돌아서는 무덕이의 손에 우산을 쥐어 주며 뒷모습을 씁쓸하게 지켜만 보는 서율의 눈빛 연기는 시청자들까지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황민현은 원리원칙을 지키기 위해 때로는 냉정해 보이지만,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애보 ‘서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신념과 사랑 사이에서 ‘서율’ 역의 황민현이 어떤 모습을 선사할 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황민현이 출연하는 tvN ‘환혼’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삼성전자, ‘2022 스마트비즈엑스포’ 개최
삼성전자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2022 스마트비즈엑스포'를 개최한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6회(2020년 미개최)를 맞는 '스마트비즈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삼성전자,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중기부,중기중앙회,삼성의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중 △생활용품 △식음료 △의료보건 △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 95개 기업이 이번 행사에서 자사 제품과 기술을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며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선다. ◇ 중소기업, 국내외 70개 이상의 바이어와 400여 건의 구매 상담 실시 삼성은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중소기업의 경쟁력과 자생력 확보를 돕기 위해 삼성의 제조,기술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맞춤형으로 전수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중소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제조 현장 혁신, 판로 개척, 인력양성, 기술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삼성은 그중 하나로 '스마트비즈엑스포'를 개최해, 중소기업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국내외 주요 바이어들을 행사에 초청한다. 국내 주요 대형마트,홈쇼핑,백화점뿐만 아니라 구매 대행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