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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돌' 54세 늦둥이 아빠 정준호의 갯벌 고난기! ‘아빠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정준호가 9살 아들 시욱이, 4살 딸 유담이와 함께 쉰아빠 신현준과의 25년지기 우정을 자랑하며 투준형제와 만난다.

 

내일(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37회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가 방송된다. 이중 투준형제와 쉰아빠 신현준의 25년지기 절친인 배우 정준호와 그의 아들 시욱이, 딸 유담이와 함께 갯벌 체험에 나선다. 투준형제와 시욱-유담 남매의 첫만남이 기분 좋은 설렘으로 안방극장을 물들게 할 예정이다.

 

쉰아빠 신현준과 배우 정준호의 끈끈한 우정만큼 투준형제와 시욱-유담 남매의 첫 만남 또한 설렘이 폭발했다고 전해져 흐뭇함을 선사한다. 아들 시욱이는 아빠 정준호와 똑 닮은 훈남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딸 유담이는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러블리한 소녀미로 투준형제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예준이와 유담이의 남다른 케미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짓궂은 쉰아빠 신현준에 의해 눈싸움을 시작한 예준과 유담. 유담이가 고개를 숙이며 쑥스러워하자 예준이는 씨익 미소 지으며 가까이 다가가 눈을 맞춰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어 예준이는 유담이에게 “나 아가아냐. 오빠야”라고 박력 넘치는 상남자 모습까지 보였다고 해 이들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배우 정준호는 젠틀한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허당 매력을 발산해 안방 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혼자 있으면 젠틀한 신사지만 쉰아빠 신현준과 만나는 순간 덤앤더머가 따로 없는 두 사람의 앙숙 케미는 갯벌에서도 계속되는데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갯벌처럼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웃음 지뢰밭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고 해 이들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쉰아빠 신현준과 배우 정준호의 25년 우정만큼 단단한 민준-예준-시욱-유담의 유쾌한 만남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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