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0℃
  • 흐림강릉 22.6℃
  • 흐림서울 27.9℃
  • 구름많음대전 27.2℃
  • 구름많음대구 24.3℃
  • 흐림울산 23.2℃
  • 구름많음광주 26.1℃
  • 흐림부산 23.9℃
  • 흐림고창 26.5℃
  • 구름많음제주 28.9℃
  • 흐림강화 24.7℃
  • 흐림보은 25.5℃
  • 구름많음금산 25.7℃
  • 구름많음강진군 25.5℃
  • 흐림경주시 23.2℃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인사이더' 노인의 탈을 쓴 ‘거물’ 문성근, 강하늘 향한 눈빛의 의미는?


 

‘인사이더’ 강하늘이 문성근과 처음으로 대면한다.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연출 민연홍, 극본 문만세, 제작 에이스팩토리∙SLL)측은 29일, 도원봉(문성근 분)과 만난 김요한(강하늘 분), 오수연(이유영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매순간 다른 얼굴을 꺼내보이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나락에서 정상으로 올라서는 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주 교도소 하우스를 탐내는 양준(허동원 분)에 맞서 장선오(강영석 분)의 파트너로, 그리고 미끼로 게임판에 참여하게 된 김요한. 장선오의 기지로 두 사람은 성주 교도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이윽고 장선오가 출소한 뒤, 홀로 남은 김요한은 그를 위협하던 이인자 노승환(최대훈 분)까지 무릎 꿇게 만들며 학장에 올랐다. 이어 오수연 앞에서 신선동의 힘을 확인해보겠다고 선언한 그가 사복 차림으로 성주 교도소를 나서는 모습은 새로운 스테이지로의 전환을 예감케 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낯선 노인과 마주한 김요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정체는 바로 한때 어둠의 세계에서 정재계까지 뒤흔들었던 거물 도원봉. 그러나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왕좌에서 밀려난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김요한은 아직 그의 정체를 모르는 듯 조금은 의아한 얼굴로 도원봉을 보고 있다. 다음 순간 돌아선 김요한을 붙잡은 도원봉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어두운 공간에서도 또렷한 그의 안광이 의미하는 것이 걱정일지, 혹은 경고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신선동에서 포착된 도원봉의 분위기는 반전을 거듭한다. 이미 잘 아는 구면인지 접견실을 찾아온 오수연을 보는 얼굴에는 반가움의 미소가 가득하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 속 모멸감이라도 안기려는 듯 오수연을 재어보는 그의 손짓과 시선은 그저 서늘할 따름이다. 이렇듯 남다른 아우라와 노련함으로 무장한 새 플레이어가 어떤 변수를 불러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인사이더’ 7회에서는 신달수(예수정 분) 사망 사건의 목격자 우민호(김민승 분)을 찾기 위해 신선동에 접근하는 김요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사이더’ 제작진은 “도원봉의 등장은 극에 또 한 번 텐션을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도원봉 역시 자신만의 강렬한 욕망을 지닌 인물이다. 오랜 시간 웅크리고 있던 그가 깨어날 때, 김요한의 게임이 어떻게 뒤바뀔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7회는 오늘(29일) 밤 10시 30분 방송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매회 레전드 ‘우영우’ 매직! 시청자 마음 움직인 최고의 1분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세상 따뜻하고 무해한 ‘힐링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를 향한 신드롬급 열풍이 거세다. 유쾌하게 웃다 보면 어느새 코끝 찡해지는 따스한 감동에 열띤 호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우영우 매직’은 시청률과 화제성까지 싹쓸이했다. 지난 4회 시청률은 수도권 5.7%를 기록, 분당 최고 6.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돌파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2.7%로 전 채널 1위에 오르는 위엄을 과시했다. 넷플릭스 1위를 비롯한 화제성 차트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박은빈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강태오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주현영과 강기영이 각각 4위와 8위를 기록하며 압도적 화제성을 과시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7월 1주차) 뿐만 아니라, OTT·극장 통합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7월 1주 차(7/2~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