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
  • 구름조금강릉 10.0℃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8.0℃
  • 맑음부산 15.2℃
  • 맑음고창 6.9℃
  • 맑음제주 16.4℃
  • 맑음강화 2.6℃
  • 구름조금보은 2.0℃
  • 구름많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에브리원 ‘쇼킹 받는 차트’ 매일 울린 공포의 벨튀 전말, 이승국X랄랄 비난 폭주

 

‘쇼킹 받는 차트’ 공포를 자아내는 초인종 사건이 공개된다.

 

5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Cevery1) ‘쇼킹 받는 차트’는 ‘뒤통수 주의! 범인은 바로 너!’ 란 주제로 차트를 공개한다. 이날 8위에는 ‘공포의 초인종 소리’라는 제목으로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마초남 베르니니를 패닉에 빠트린 ‘벨튀’ 초인종 사건이 랭크된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 중이던 베르니니는 별안간 울린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지만,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다음날, 또 다음날에도 계속 초인종이 울렸고 여전히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장난이라고 여겼던 베르니니는 급기야 유령이나 영혼의 짓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인터뷰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초인종에 트라우마가 생긴 베르니니는 결국 문 앞에 CCTV를 설치했다. 초인종 소리에 CCTV를 확인한 베르니니는 충격에 빠지는데, 그 정체를 알게 된 랄랄과 이승국은 “진짜 하지 마”라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스토리를 전한 배성재 역시 “벨튀는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줄 수 있습니다”라고 엄중히 경고했다는 후문이다.

 

초인종 공포를 자아낸 범인의 정체는 5월 23일 방송되는 ‘쇼킹 받는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쇼킹 받는 차트’는 ‘열 받는다’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되는 ‘킹 받는(KING+열 받는)’ 시공 초월 충격 실화들을 화려한 말발과 신들린 연기로 들려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차트쇼다. ‘킹 받는다’는 제목처럼 시청자들이 마음껏 분노하고 마음껏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최강 몰입’ 차트쇼이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1박2일 시즌4' 문세윤, 무시무시한(?) 초호화 럭셔리 여행 패키지에 기절초풍
문세윤이 무시무시한(?) 초호화 럭셔리 여행 패키지에 기절초풍한다. 27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2022 동계 하나 빼기 투어’ 특집에서는 초호화 럭셔리 여행과 공포의 극기 훈련을 오가는 예측 불가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예고 없이 제주도로 연행된 나인우를 뒤로하고, 남은 멤버들은 럭셔리한 휴식과 푸짐한 먹방으로 구성된 초호화 힐링 여행을 즐긴다. 경상도 곳곳의 명소를 누비며 일정을 소화하던 이들은 시민들의 환대까지 받으며 성공의 맛(?)을 제대로 만끽한다. 그러나 마치 롤러코스터 위를 걷는 듯한 ‘스릴 끝판왕’ 코스가 등장해 들떠 있던 멤버들을 경악케 한다. 특히 아찔한 높이의 ‘이곳’으로 간 문세윤은 자신만만하게 길을 오르며 허세를 폭발시키는 것도 잠시, 겁에 질린 탓에 점점 혼이 빠져나간다고. 문세윤은 자신의 체중을 이기지 못하고 흔들리는 길 때문에 공포에 휩싸인 채 외로운 사투를 벌인다. 공중에서 진땀을 흘리던 문세윤은 급기야 셀프 낙오를 자처하며 “차라리 잡혀갈걸!”이라고 한탄한다. 반면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던 딘딘은 “난 가벼워서 흔들리질 않네”라고 깐족거리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