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7℃
  • 맑음강릉 22.1℃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9.1℃
  • 맑음대구 21.9℃
  • 맑음울산 21.2℃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21.5℃
  • 맑음고창 16.7℃
  • 구름조금제주 21.9℃
  • 구름많음강화 17.7℃
  • 맑음보은 16.8℃
  • 맑음금산 15.8℃
  • 맑음강진군 17.9℃
  • 맑음경주시 21.5℃
  • 맑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불후의 명곡' 자우림 키즈! 윤하-알리-몽니-김용진-크랙실버-카디 출격!

URL복사


‘불후의 명곡’이 록 페스티벌급 열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우리들의 영원한 청춘 밴드 자우림과 함께 축제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인 것.

 

5월 첫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 예능 부문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와 토요 예능 시청률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불후의 명곡’이 ‘아티스트 자우림 편’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21일(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56회는 ‘아티스트 자우림 편’으로 꾸며지며, 독보적 음악세계로 25년동안 청춘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 밴드 자우림과 함께한다. 윤하, 알리, 몽니, 김용진, 크랙실버, 카디가 출격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자우림의 스페셜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이 폭발한다. 자우림은 관객의 떼창을 유발하는 무대로 오프닝을 활짝 연다. 전율을 일으키는 보컬 김윤아의 목소리에 기타 이선규, 베이스 김진만의 사운드가 더해지며 파워풀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PÉON PÉON’(빼옹 빼옹)과 ‘하하하쏭’을 선보인다. 특히 떼창과 파도타기로 자우림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관객들의 열기에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고.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자우림은 “여러분의 사랑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한 후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밴드 기록에 대해 “특별히 지나치게 부지런하지 않아서 가능했던 것 같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자우림의 뜨거운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흥, 전율과 소름, 감동 등 다채로운 감정이 밀려드는 광란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디바의 저력을 보여줄 윤하와 알리의 무대를 비롯해 심금을 울리는 보이스의 김용진, 자타공인 ‘자우림의 자식들’인 밴드 몽니, 자우림처럼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밴드 크랙실버와 카디까지 총출동해 잊지 못할 무대를 선보인다.

 

독보적인 매력의 가수들로 채워진 라인업만큼이나 이들의 선곡리스트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청춘에게 위로와 감동, 삶의 에너지를 선사해 온 자우림의 수많은 명곡 중 어떤 곡들이 재해석 될지 기대감이 솟구친다.

 

‘불후의 명곡’ 신수정 PD는 “아티스트 자우림의 불후의 명곡 첫 출연이 성사돼 기쁘다”고 밝힌 후 “레전드 밴드 자우림이 PÉON PÉON(빼옹 빼옹)과 하하하쏭을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꽉 채워주었다”고 전했다. 이어 “자전적 스토리가 녹아있는 윤하의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알리가 색다른 매력을 뽐낸 ‘Hey Hey Hey’를 비롯해 몽니, 크랙실버, 카디, 김용진 등의 무대 역시 청춘을 노래한 자우림의 명곡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자우림 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불행을 사는 여자' 왕빛나X백은혜, 카메라 뒤 미소 폭발→케미 빛나는 인증샷! 비하인드 컷 공개
‘불행을 사는 여자’ 왕빛나, 백은혜가 두 여자의 극적이고도 내밀한 충돌을 완벽하게 그려낸다. 오는 6월 2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페스타 ‘불행을 사는 여자’(연출 김예지, 극본 이효원, 제작 SLL)측은 30일,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 왕빛나와 백은혜의 열정 가득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불행을 사는 여자’는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사람, 착한 아내, 훌륭한 소설가로서 충만한 삶을 살고 있는 차선주(왕빛나 분)의 집에 밑 빠진 독처럼 불행한 일이 늘 쏟아졌던 인생을 산 친한 동생 정수연(백은혜 분)이 들어오면서 생긴 균열을 그린 심리 치정극이다. 우정을 가장한 두 여자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통해, 타인의 불행을 바라는 인간의 본능을 날 것 그대로 그려낸다. JTBC 2020년 드라마 극본 공모 단막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부부의 세계’ ‘언더커버’ 등 굵직한 작품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김예지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빛나는 좋은 사람, 착한 아내, 훌륭한 소설가로서 완벽한 삶을 살아가는 ‘차선주’를 연기한다. 친한 후배 정수연이 건넨 뜻밖의 부탁으로 인해 충만했던 인생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인물. 차선주의 후배이자 불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브로커' 송강호, 칸이 선택한 남자, 한국 남자 배우 최초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 <브로커>의 송강호가 28일 오후 8시 30분(현지 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브로커>는 공식 폐막식에 앞서 인간 존재를 깊이 있게 성찰한 예술적 성취가 돋보이는 영화에게 수여되는 에큐메니컬상(Prize of the Ecumenical Jury)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이날 폐막식에서 송강호는 자신의 이름이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옆자리에 앉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강동원과 진한 포옹을 나누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 주연배우 박해일과도 포옹을 이어간 송강호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의 힘찬 박수와 함께 수상 무대에 올랐다. “메르시 보꾸(감사합니다)”라며 입을 뗀 송강호는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습니다. 위대한 예술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품을) 같이 해준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배두나에게 깊은 감사와 영광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