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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결혼백서' 이진욱X이연희 무빙포스터 공개! 예비부부를 위한 결혼 준비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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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오리지널 ‘결혼백서’가 이진욱과 이연희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예비부부를 위한 결혼 준비 가이드북의 커버로 제작돼 눈길을 끄는 이 포스터는 놓치면 후회하는 2022년 결혼에 대한 모든 것을 예고한다. 

 

카카오TV 오리지널 ‘결혼백서’(연출 송제영, 서주완, 극본 최이랑,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현실 공감 로맨스. 살아온 환경부터 결혼에 대한 가치관까지 너무나 다른 예랑이 ‘서준형’(이진욱 분)과 예신이 ‘김나은’(이연희 분)이 웨딩마치를 울리기까지의 과정을 12가지 에피소드로 리얼하게 담아낸 ‘현실백서’이기도 하다. 이에 오늘(18일) 공개된 무빙포스터를 통해 예고된 준형과 나은의 각각의 현실 포인트를 짚어봤다. 

 

#. 더 그룸(The Groom), 서준형

신의 직장 공기업에 다니는 호감형 훈남 준형의 키워드는 로맨틱, 젠틀, 스윗이다. 순수한 사랑꾼이라 실속 차리고 계산하기도 바쁜 여느 30대와는 사뭇 다르다.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로맨티시스트 그 자체인 것. 그래서 내 여자를 감동시키는 프러포즈부터 눈부신 장밋빛 결혼계획까지,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 이것저것 비교하고 따지기보다는 최고로 좋은 것,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며 화려하게 시작하고 싶다. 이렇게 이상적인 100점 예비 신랑 준형이 결혼도 이런 마음만으로 잘 할 수 있을지가 지켜봐야 할 포인트다. 

 

#. 더 브라이드(The Bride), 김나은

반면 ‘모범생→ 인서울 대학→ 대기업 취직’ 대한민국 워너비 코스를 제대로 밟은 나은은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똑순이다. 눈부신 웨딩드레스와 화려한 결혼식장보다 더 중요한 건 두 사람의 미래를 위한 ‘효율적’ 결혼이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실속 있는 결혼은 없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하지만 뭐든 야무지게 잘 해내는 나은도 결혼 준비는 혼자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란 현실을 깨닫는다. 21세기형 예비 신부의 표본 그 자체인 나은이 준형의 이상과 눈앞에 닥친 현실 사이에서 합리적 집중과 선택으로 결혼 준비도 ‘워너비’ 코스 밟듯 잘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결혼백서’ 제작진은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의기투합해서 준비한 ‘결혼백서’의 첫 공개를 5일 앞두고, 가이드북 커버 컨셉트로 제작한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2년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예비부부가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결혼의 모든 것’을 1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한 현실 공감 드라마 ‘결혼백서’의 주요 테마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비주얼 환상 커플 준형과 나은이 결혼도 환상적으로 해낼 수 있을지 오는 23일 공개되는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결혼백서’는 매회 30분 안팎의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되며, 오는 5월 23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수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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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외국인 근로자 2만6000명 들어온다. “인력난 해소”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연됐던 외국인 근로자(E-9)의 신속한 입국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4일 고용부에 따르면 먼저 지난 2년간 입국하지 못했던 2만 6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오는 8월까지 우선 입국시켜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과 농어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한다. 고용부는 고용허가서가 발급되고 미입국한 2만 8000여 명도 연내 모두 입국할 수 있도록 해 올해 말까지 총 7만 3000명 이상이 입국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법무부와 협력해 사업주에게 발급하는 사증발급인정서 유효기간을 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해 사증발급인정서 재발급에 따른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또 국토교통부와 협조해 부정기 항공편을 증편하고, 오는 7월부터 국토부의 국제선 조기 정상화 추진방안에 따라 수요에 따른 항공기 운항을 할 계획이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중소기업과 농어촌 인력난이 심각한 만큼 국내외적인 장애요인을 해소해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부는 현지 사정으로 입국이 늦어지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대기인원이 많은 송출국 노무관들과 이달 안에 간담회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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