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8℃
  • 흐림강릉 24.4℃
  • 흐림서울 23.6℃
  • 흐림대전 24.4℃
  • 구름많음대구 27.7℃
  • 흐림울산 26.2℃
  • 구름많음광주 24.3℃
  • 흐림부산 23.5℃
  • 구름많음고창 23.9℃
  • 흐림제주 23.2℃
  • 구름많음강화 20.7℃
  • 흐림보은 22.9℃
  • 흐림금산 23.1℃
  • 구름많음강진군 23.4℃
  • 흐림경주시 27.7℃
  • 구름많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닥터로이어’ 2차 티저, 50초 꽉 채운 소지섭X신성록X임수향 美친 열연

URL복사

 

‘닥터로이어’ 소지섭의 롤러코스터 같은 운명이 시작된다.

 

6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연출 이용석/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의학물과 법정물의 결합을 통해 한 순간도 눈 뗄 수 없는 ‘몰입도 끝판왕’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닥터로이어’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세 주인공 소지섭(한이한 역), 신성록(제이든 리 역), 임수향(금석영 역)을 둘러싼 폭풍 스토리가 암시돼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휘몰아치는 전개 중심에 선 소지섭의 처절한 운명과 연기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닥터로이어’ 2차 티저는 자신감 넘치는 천재 외과의사 소지섭으로 시작된다. 그런 그에게 모든 것을 자신이 감당하겠다며 누군가 수술 집도를 부탁하고 소지섭은 “믿겠습니다”라고 답한다. 심상치 않은 수술임이 암시된 가운데 갑자기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소지섭은 끝내 한 사람의 죽음을 목도하고 만다. “사망하셨습니다”라며 입술을 꽉 깨무는 소지섭의 모습에 불안감이 치솟는다.

 

 

하지만 파란만장한 전개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한 순간에 범죄자가 되어 법정에 선 소지섭은 결국 감옥에 수감되기까지 한다. 이후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블랙 슈트를 입고 나타난 소지섭에게 임수향은 날카롭게 깨져버린 유리잔을 들이민다. 그녀의 눈에는 처절한 분노가 가득해, 이들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때 의사에서 범죄자가 되고 다시 나온 소지섭을 지켜보는 사람 신성록이 등장한다. 베일에 감춰진,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치명적인 신성록은 “한이한, 의료전문 변호사”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짧지만 강력한 신성록의 등장을 통해 소지섭과 신성록의 관계, 신성록이 감추고 있는 진실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진다.

 

이어 ‘닥터로이어’라는 제목처럼 변호사가 되어 돌아오는 소지섭의 모습을 끝으로 2차 티저가 마무리된다. “뭘 그렇게 놀라? 평생 안 나타날 줄 알았어?”라고 말하는 소지섭의 여유로운 목소리, 법정으로 들어오는 소지섭의 자신만만한 발걸음, 여유로움 뒤에 감춘 발톱처럼 강렬하게 빛나는 소지섭의 눈빛까지. 그가 본 드라마에서 선사할 짜릿한 반전과 한 방을 기대하게 된다.

 

‘닥터로이어’ 2차 티저는 주인공 소지섭의 롤러코스터 같은 운명을 스피디하게 보여주며 막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여기에 신성록, 임수향 또 다른 두 주인공의 캐릭터는 물론 각각 소지섭과의 관계성까지 암시하며 쫄깃한 전개를 예고했다. 50초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 안에 스토리, 캐릭터, 배우의 연기력과 존재감까지 압축해서 담아낸 ‘닥터로이어’ 첫 방송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한편 2022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는 6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편스토랑' 차에련, ♥주상욱 위한 임금님 수라상 연저육찜 ‘정성’
‘편스토랑’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위한 초특급 요리를 준비한다. 5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월의 메뉴’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제품 출시 편의점 변경과 함께 최초 삼각김밥 출시가 예고된 대결인 만큼 이태곤, 류수영, 차예련, 이찬원 4인 편셰프가 역대급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차예련은 놀라운 한식 요리 솜씨를 자랑하며 ‘편스토랑’ 공식 한식 천재 ‘차장금’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번 방송에서도 차예련의 어마어마한 한식 요리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 요리는 남편 주상욱을 위한 차예련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메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차예련은 한껏 몰입한 표정으로 무언가에 집중했다. 알고 보니 남편 주상욱이 열연을 펼친 KBS 1TV 드라마 ‘태종 이방원’을 모니터링하고 있었던 것. 그렇게 드라마를 보던 차예련은 “집에 못 온 지 열흘 됐나? 여보? 어디 있어? 이방원님”이라며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홀로 외쳤다. 주상욱이 한 번 촬영을 가면 열흘 정도 집에 돌아오지 못해 그리움이 폭발한 것. 이에 차예련은 곧 복귀할 그리운 남편을 위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