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7.0℃
  • 구름많음강릉 32.6℃
  • 구름조금서울 28.7℃
  • 구름조금대전 27.9℃
  • 흐림대구 29.6℃
  • 구름조금울산 29.2℃
  • 맑음광주 28.4℃
  • 구름조금부산 28.2℃
  • 맑음고창 27.8℃
  • 구름조금제주 30.0℃
  • 구름조금강화 26.8℃
  • 구름조금보은 25.6℃
  • 구름조금금산 26.7℃
  • 맑음강진군 26.8℃
  • 구름조금경주시 28.6℃
  • 구름조금거제 27.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단연우, 깜찍 ‘도복 남매’ 변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체력만랩 단우-연우 남매가 주짓수에 도전한다.

 

내일(29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8회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아빠 김동현을 쏙 빼 닮은 붕어빵 외모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화제를 모은 단우, 연우 남매가 이번에는 주짓수에 도전한다.

 

파이터 김동현 아빠와 단우 연우 남매의 아침은 단연 트레이닝. 김동현은 양쪽 팔에 단연 남매를 안은 채 스쿼트를 실시했고, 단우도 익숙한 듯 “하나, 둘” 숫자를 세며 아빠를 도와 체력만랩 가족의 일상적인(?) 아침을 선보였다. 아빠의 운동이 끝나자 ‘동현 아빠 따라쟁이’ 단우의 시선이 20kg 아령에 꽂혀 모두를 긴장시켰다. 단우는 자기 얼굴만한 아령을 양손으로 움켜 쥔 채, 입을 앙다물고 엉덩이를 하늘로 쭉 빼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행여나 다칠까 아빠 김동현이 몰래 손을 내밀어 받쳐주자 아령 들기에 성공한 단우는 씨익 승리의 미소를 지어 보여 향후 단우의 성장을 기대케 한다. 또한 오빠 단우에게 질 수 없다는 듯이 1kg 아령을 양손에 번쩍 든 채 함박웃음을 짓는 연우의 모습은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홈트레이닝으로 몸을 푼 김동현과 단연 남매가 향한 곳은 주짓수 체육관. 아빠 김동현의 로망이 담긴 곳이었다. 아빠에게 주짓수를 배우기 위해 도복을 입고 띠를 맨 단연 남매는 귀엽고 깜찍한 도복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도복을 입은 단우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손기술과 발차기를 선보였다는 후문. 조그마한 손을 꼭 쥐고 허공 찌르기 기술을 선보이는 모습은 마치 고양이가 꾹꾹이를 하는 모습을 연상케 했고, 짧은 다리로 발차기하는 모습은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도복 안에 쏙 들어가 버린 연우는 미처 다 매어지지 못하는 도복끈을 엉덩이에 걸치고 옷깃을 부여잡으며 해맑게 웃고 있어 러블리 도복 면모를 발산한다.

 

단연 남매는 아빠 김동현과 운동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단우는 주짓수 띠로 줄 다리기를 하며 “한 번 더!!”를 외쳐 매미 키즈의 불타는 승부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연우는 공 놀이를 하다 넘어져도 울지 않은 채 방긋방긋 미소를 보여 아빠 김동현을 미소 기술로 제압하는 최강자의 위력을 선보였다. 떡잎부터 다른 ‘체력만랩’ 단우-연우 남매의 주짓수 도전기는 건강함에 귀여움까지 더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1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TV '편스토랑' 이찬원, 맛집 주인 할머니에게 열심히 자기 PR ‘땀 뻘뻘’ 웃음 빵
‘신상출시 편스토랑’ 국민아들 이찬원이 인지도 굴욕을 맛본다. 8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과 황윤성 두 친구의 안동 힐링 여행이 이어진다. 바쁜 스케줄 속 짬을 내 안동을 찾은 두 트로트 스타 절친의 훈훈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과 황윤성은 안동 여행을 하던 중 마치 시골의 할머니집이 떠오르는 한 소박한 식당으로 향했다. 가정집 분위기의 이곳은 이찬원이 현지 친구에게 추천받은 찐 로컬 맛집이라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마룻바닥, 다소 무뚝뚝하지만 정겨운 손맛으로 음식을 만들어내는 할머니의 모습이 마치 고향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두 사람을 행복하게 했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이 식당의 유일한 메뉴인 가정식 백반을 주문했다. 이에 반찬들이 셀 수 없이 등장했다. “상다리가 부러지겠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을 정도. 늘 그랬듯 이찬원은 어미새처럼 간고등어의 살을 발라 황윤성의 밥 위에 올렸다. 두 친구의 거침없는 먹방이 군침을 유발했다. 이찬원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할머니에게 반찬에 대해 이것저것 물으며 대화를 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