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4℃
  • 맑음강릉 32.0℃
  • 구름많음서울 26.6℃
  • 맑음대전 28.0℃
  • 구름조금대구 27.3℃
  • 구름조금울산 25.8℃
  • 맑음광주 25.9℃
  • 부산 22.2℃
  • 구름조금고창 25.7℃
  • 맑음제주 25.9℃
  • 구름조금강화 25.6℃
  • 구름조금보은 26.1℃
  • 구름조금금산 26.2℃
  • 구름조금강진군 25.1℃
  • 맑음경주시 25.8℃
  • 구름많음거제 22.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나한일 수백억 사업 규모 전격 공개!

 

‘우리 이혼했어요2’ 나한일-유혜영 커플이 ‘옥중 이혼’이란 비극을 맞은, 결혼 생활 뒷이야기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는 재결합이 목적이 아닌, 좋은 친구 관계로 지낼 수 있다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이혼 그 이후의 부부관계’를 다루는 리얼 타임 드라마다. 지난 첫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8.0%를 기록하며, 센세이션한 돌풍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 지난 방송에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나한일-유혜영 커플의 통영 욕지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진다. 먼저 유혜영은 일생의 단 한 번뿐이었던 두 사람의 이른바 ‘세기의 결혼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심경을 고백했던 상황.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까지 땀을 뻘뻘 흘렸다는 나한일-유혜영 커플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34년 만에 최초로 밝혀져 분위기를 돋웠다. 더욱이 유혜영은 나한일에게 돌연 “웨딩드레스 입어볼까? 리마인드 웨딩?”이라며 깜짝 제안을 건네 나한일을 놀라게 했던 터. 지난 방송, 잠든 유혜영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쓸쓸한 눈빛으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던 나한일이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귀추를 주목케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나한일은 영화 제작사부터 건설회사, 통신회사, 투자전문회사는 물론 해외 사업에 이르기까지 ‘구속’과 ‘두 번 이혼’이라는 비극을 유발한 사업 일대기를 처음으로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나한일의 입에서 수백억에 이르는 사업 금액이 나오자, 사업에 빠삭한 MC 신동엽마저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것. 또한 나한일은 두 번째 수감 생활 중 유혜영으로부터 받은 이혼장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고, 유혜영은 당시 나한일의 잇따른 사업 실패로 인해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먹먹함을 드리웠다. 두 사람이 어렵게 재결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옥중 이혼’을 할 수밖에 없던 아픈 사연의 실체는 무엇일지, MC 전원을 충격에 빠트린 나한일의 총 사업금액은 얼마일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더욱이 나한일은 ‘무풍지대’에 유혜영이 캐스팅된 것은 본인의 작품이라며 드라마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운명 같은 러브스토리가 모두 자신의 철저한 계획이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한일이 톱모델 유혜영에게 첫눈에 반해 ‘무풍지대’ 감독에게 유혜영을 추천한 뒤 직접 섭외 전화까지 하는 열정을 보였고, 그 결과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게 됐던 것. 유혜영을 향한 나한일의 치밀한 계획과 직진 러브스토리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나한일은 두 사람만의 첫 여행을 기념하며 유혜영에게 34년 동안 단 한 번도 해주지 못했던 특급 이벤트를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나한일은 유혜영이 좋아하는 와인을 준비한 뒤 둘 만의 첫 술자리 분위기가 무르익자 자신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세레나데를 목 놓아 불렀다. 생애 처음 전 남편의 특별한 이벤트를 받은 유혜영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제작진은 “나한일과 유혜영이 서로에 대한 오해와 서운함을 조금씩 풀어내며 지난 7년의 간극을 서서히 좁혀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두 사람이 ‘우이혼2’을 통해 방송 최초로 전할 세기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2’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아는 형님' 김성규, 형님학교 ‘춤짱’ 민경훈과 댄스 대결 펼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베테랑 예능꾼 김종민을 비롯해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출연한다. 다른 차원의 우주를 뜻하는 ‘멀티버스’ 세계관 속에서 이들은 차원의 문을 넘어 온 아는 형님으로,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신청한다. 이날 김성규는 멀티버스 형님들 중 자신의 포지션이 ‘로커’임을 공개하며 민경훈을 겨냥해 버즈의 ‘가시’를 열창한다. 하지만 민경훈은 “네가 모르는 게 있는데 난 댄서로 전향했어”라는 상상초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성규는 이성종과 함께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이고, 민경훈 또한 김종민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답해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멀티버스의 아는 형님들과 기존 아는 형님들은 단합력 대결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특히 사진을 보고 제한 시간 내에 이름을 맞히는 ‘모니터를 봐’ 대결 중에는 양 팀의 실수와 안타까운 비명이 난무하는데, 이러한 용호상박의 승부 속에서 단합력 대결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