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1.9℃
  • 구름많음강릉 32.9℃
  • 구름조금서울 33.7℃
  • 구름많음대전 33.6℃
  • 구름조금대구 36.6℃
  • 구름조금울산 32.7℃
  • 구름조금광주 34.2℃
  • 구름많음부산 31.4℃
  • 구름조금고창 30.9℃
  • 맑음제주 30.0℃
  • 맑음강화 29.3℃
  • 구름많음보은 33.5℃
  • 구름많음금산 33.0℃
  • 맑음강진군 34.8℃
  • 맑음경주시 34.9℃
  • 구름많음거제 29.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린, ‘김태균 DNA 따라잡기!’ 현주엽이 진단한 하린의 농구실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린이 ‘아빠 DNA’를 꼭 물려 받은 깜짝 농구 실력을 뽐낸다.

 

내일(10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6회는 ‘설렘 가득,너의 모든 순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하린은 아빠 김태균과 함께 농구장을 찾아 아빠 김태균의 DNA를 물려받은 놀라운 운동 신경을 한껏 발휘한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현주엽과 함께 본격적으로 농구 수업을 시작한 하린은 “농구가 제일 좋아”라고 말하며 놀라운 농구실력에 선보였다고. 이에 현주엽은 “하린이 재능 있어. 아빠보다도 농구 잘한다”고 극찬을 보내 ‘농구요정’이 된 하린의 러블리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하린의 깜찍한 매력은 최대치를 넘어선다. 자신의 머리보다도 큰 농구공을 팔에 감고 현주엽의 품에 안겨 ‘찡긋’ 웃어 보이는 모습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또한 처음 본 삼촌 현주엽의 품에 거리낌 없이 안겨 한껏 여유를 부리는 하린의 귀여운 표정은 마치 요정과 거인을 보는 듯 특급 케미를 발산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잔뜩 집중한 표정으로 진지하게 농구공을 컨트롤 하고 있는 하린의 모습이 담겨 과연 얼마만큼의 농구 실력을 뽐냈을 지도 기대된다. 지친 기색 없이 신나게 농구 코트를 누비는 해맑은 하린에게 눈을 떼지 못한 현주엽은 “아빠보다 농구를 잘하는 것 같다”, “확실히 아빠 DNA를 물려 받아 재능이 있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야쿠르트 한 줄을 통으로 들고 있는 하린은 ‘먹방 키즈’의 가능성까지 엿보이게 한다. 빨대 4개를 한 입에 장악한 하린의 도전은 ‘먹보스’ 현주엽까지 놀라게 했는데, 땀 흘린 뒤에 마시는 야쿠르트 맛을 즐기는 하린의 매력은 마지막까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운동 신경부터 먹성까지 ‘아빠 DNA’를 꼭 물려 받은 하린의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했던 하루. 이에 새삼 뿌듯함을 느낀 아빠 김태균과 “삼촌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에 ‘하린 바라기’가 된 삼촌 현주엽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될 전망이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며, 22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현재는 아름다워' 오민석♥신동미, 탄탄대로 로맨스에 위기 발생? 신동미 다급한 응급실 行 예고
‘현재는 아름다워’ 신동미의 다급한 응급실行이 예고됐다. 오민석의 절박한 눈빛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 극본 하명희,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콘텐츠지음)가 선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해준(신동미)에게 닥친 심상치 않은 위기가 담겼다. 변호사 해준에게 앙심을 품은 의뢰인이 난동을 부린 것. “이길 수 있다고 했잖아”라고 울부짖던 의뢰인의 손에는 험악한 망치가 들려 있고, 이어진 장면에선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윤재(오민석)가 다급히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병상을 찾아간 윤재에게선 동공이 흔들릴 정도로 너무 놀란 심정과 그녀를 걱정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해준을 향한 윤재의 마음이 이토록 깊어지기까지의 과정엔 우여곡절이 있었다. 현재(윤시윤), 수재(서범준) 형제들로부터 “모태 솔로 아니냐”는 의심을 살 정도로, 누구를 좋아하고 관계를 맺었던 경험이 부족했던 ‘쑥맥’ 윤재가 연애하는 방법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윤재를 먼저 좋아했고, 그래서 연애에 있어 ‘을’일 수밖에 없었던 해준이 그런 윤재를 맞춰주는 데 한계를 느끼며 이별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그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
9월부터 건보 지역가입자 65%, 보험료 월 3만6000원 줄어든다
오는 9월 1일부터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이 개편돼 지역가입자의 65%인 약 561만 세대의 보험료가 월평균 3만 6000원 줄어든다.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와 보수 외 소득이 많은 직장가입자 등 86만 세대 112만 명의 건강보험료는 일부 상승할 전망이다. 또 지역가입자 최저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같은 수준으로 일원화하고,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로 전환하며 4년간 보험료 일부를 한시 경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건강보험료 부담의 형평성 제고 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방안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개정안을 30일부터 7월 27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소득,재산이 적은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고, 보수(월급) 외 소득이 많은 직장인과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의 보험료는 일부 인상된다. 아울러 보험료 중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재산,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부담이 줄어 많은 국민들이 실제 부담능력에 부합하는 적정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강보험료 기준 개편에 따라 지역가입자의 보험료가 크게 낮아져 연간 2조 4000억 원의 건강보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