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5.0℃
  • 흐림강릉 12.1℃
  • 서울 17.3℃
  • 구름많음대전 18.8℃
  • 구름많음대구 22.8℃
  • 구름조금울산 18.7℃
  • 구름조금광주 19.8℃
  • 구름많음부산 15.9℃
  • 구름조금고창 17.6℃
  • 구름많음제주 17.1℃
  • 흐림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9.4℃
  • 구름조금금산 18.1℃
  • 구름조금강진군 17.2℃
  • 구름조금경주시 19.2℃
  • 구름조금거제 17.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한 사람만' 박수영, 순백의 웨딩드레스 → 피, 180도 반전 스틸컷 공개

URL복사

 

‘한 사람만’ 박수영의 순탄치 않은 러브스토리가 예고됐다.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 제작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인플루언서 성미도(박수영)의 화려한 이면엔 사실 지독한 외로움이 있다.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이 고파 시한부 사실까지도 SNS에 전시했다.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모두의 선망을 받는 ‘꼭대기’에 오르고 싶었다. 하지만 결코 ‘본 투 비 금수저’가 될 수는 없었다. 

 

그런 미도에게 꿈만 같은 일이 벌어졌다. LE그룹의 상무 구지표(한규원)가 만나자며 연락해온 것. 달콤한 하룻밤으로 끝난 줄 알았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그의 여자친구가 됐고, 이제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됐다. 지표에게 결혼 반지를 받으며 공개 청혼을 받던 그 순간은 미도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 그 소식에 미도를 ‘얼룩’ 취급하던 사람들도 살랑대며 친한 척을 해오니 꿈에도 그리던 꼭대기에 있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미도의 러브스토리 속에는 반전이 숨어있다. 남부러울 것 없는 구지표가 사실은 구성파 행동대장 박승선(최영우)을 통해 흥신소 ‘나래청정’에 하용근(백현진)의 살인을 청부한 ‘1’이었다. 그러면서 하용근의 핸드폰을 꼭 처리하라던 그는 어떤 비리와 관련이 있는 듯 보였다. 술김에 “내가 나쁜 놈 하나를 죽였는데”라며 하용근이 죽던 그날 밤에 대해 털어 놓던 미도를 떠나지 않은 이유였다. 아직 이 사실은 민우천(김경남)만이 알고 있다. 미도의 러브스토리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지는 이유다. 

 

그리고 오늘(17일), 그녀에게 또 다른 위기가 예고됐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미도의 눈부신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입꼬리가 한껏 올라간 채 지표를 바라보고 있는 미도는 아주 행복해 보인다. 그런데 함께 공개된 스틸에 피를 토해내며 분위기를 180도 반전시킨다. 폐암 말기를 선고 받은 그녀의 상태가 나빠지고 있는 것인지 가슴을 졸이게 된다. 

 

제작진은 “미도가 꿈에도 그리던 꼭대기가 바로 눈 앞에 있지만, 그곳에 도달하는 길이 그리 순탄치 않을 예정이다”라며, “가장 행복하면서도, 가장 불안한 미도의 러브스토리가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키이스트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한 사람만’ 9회는 오늘(17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자본주의학교'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윤후, 상남자로 돌아왔다!
‘자본주의학교’ 신입생 윤후의 각오가 공개됐다. KBS 2TV ‘자본주의학교’가 오는 4월 17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 설 파일럿 당시 시청자들의 호평과 높은 시청률을 동시에 잡으며 정규방송 자리를 꿰찼다. 앞서 ‘자본주의학교’는 정규 편성 소식과 함께 신입생 윤후의 입학 소식을 알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4년 아빠 윤민수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말과 행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윤후가 어떻게 성장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것. 이런 가운데 4월 11일 윤후의 일상이 담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속 윤후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폭풍 운동을 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또한 수학, 영어 등 공부부터 아빠 윤민수도 깜짝 놀라게 한 노래 실력까지 못하는 게 없는 재능 부자 윤후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하며 백만 원을 받은 윤후는 “백만 원을 천만 원으로 불려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혀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