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3.9℃
  • 맑음고창 0.2℃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해외 가맹 사업 전개 본격화한다” GS25, 베트남 가맹 1호점 오픈

URL복사

 

 

K편의점이 베트남에서 가맹점 전개를 시작하며 일본 브랜드와 글로벌 경쟁을 본격화한다.

베트남 GS25가 지난 12일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베트남에서 현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가맹 1호점, GS25 마스테리안푸점(GS25 Masteri An Phu)을 호찌민시 고급 아파트 밀집 지역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GS25의 현지 일반인 대상 가맹 1호점(이하 가맹 1호점) 오픈은 GS25가 2018년 1월 베트남에 첫 점포를 개점한 지 만 4년만에 이뤄졌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여파에도 베트남 GS25는 '현지 고객에게 답이 있다'는 현지화 전략과 함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K-푸드 강화 전략을 적절히 현지에 적용하며 호찌민을 시작으로 빈증, 붕따우, 동나이 등 지역으로 점차 진출 도시를 넓혀왔다.

베트남 GS25는 11월 말 기준 145개 점을 운영하며 써클케이, 패밀리마트 등 GS25보다 4~6년 먼저 진출한 주요 일본 등 해외 편의점 브랜드들과 함께 베트남 내 'BIG 3' 편의점으로 올라섰다.

GS25의 'K-푸드의 현지화 전략'은 그대로 적중해 베트남 GS25에서 판매하는 상품 중 즉석 떡볶이, 한국형 호빵, 라볶이 등은 매출 순위 5위 내에서 유지되고 있다.

베트남 현지에서 GS25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며, 그간 많은 가맹 계약 문의도 뒤따랐다. 이번 1호점은 100여 명의 예비 가맹 경영주 중 베트남 현지 한국 기업에서 오랜 기간 근무 경험이 있어 한국 문화 이해도가 높은 베트남인이 운영한다.

베트남 GS25는 올해 가맹점 전개를 본격화하며 제2의 도약기를 마련하는 한편, △2022년 하노이 지역 진출 △2025년 흑자 전환 △2027년 700점 오픈 등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했다.

한편 GS25는 베트남의 성공적 진출 노하우를 잘 살려 몽골에서도 25년까지 500점을 오픈하는 목표를 수립해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뻗어 나가고자 한다는 계획이다.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전무)은 '베트남 GS25는 K편의점만의 성공 DNA를 현지화해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루며 먼저 진출한 일본 편의점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베트남 GS25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가맹 사업 전개를 본격화해 새로운 도약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자본주의학교’ 정동원 출연 확정, 생애 첫 주식 도전! ‘일희일비 초보개미’
‘자본주의학교’ 정동원이 경제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2022년 1월 31일 설 연휴 첫날 KBS 2TV ‘자본주의학교’가 첫 방송된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앞서 ‘자본주의학교’ 제작진은 프로그램 론칭과 함께 라엘이 엄마 홍진경의 MC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자본주의학교’에서 자본주의 생존법, 진짜 돈 공부를 하게 될 10대 출연진들은 누구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1월 18일 ‘자본주의학교’ 10대 학생 첫 주자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트롯 영스타 정동원이다. 2022년 16살로 현역 중학생인 정동원은 현재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 중인 트롯 가수이다. 이른 나이에 경제 활동을 시작한 만큼 자본주의 생존법이 꼭 필요한, ‘자본주의학교’가 꼭 필요한 출연자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자본주의학교’를 통해 정동원의 경제생활이 최초 공개된다는 점이다.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서울에서 지내는 정동원은 ‘자본주의학교’에서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