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4.7℃
  • 구름많음강릉 26.7℃
  • 흐림서울 25.3℃
  • 구름많음대전 26.9℃
  • 맑음대구 28.3℃
  • 맑음울산 27.5℃
  • 맑음광주 25.8℃
  • 박무부산 27.0℃
  • 구름많음고창 26.2℃
  • 흐림제주 26.1℃
  • 구름많음강화 25.5℃
  • 맑음보은 24.5℃
  • 구름많음금산 25.5℃
  • 구름조금강진군 28.0℃
  • 맑음경주시 27.9℃
  • 구름많음거제 27.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송중기, 돌싱 훈남의 정석!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26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식전행사에 배우 송중기가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2021년 한 해의 피날레를 장식할 최고의 한국영화 축제, 제42회 청룡영화상은 오늘 26일(금) 오후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KBS ‘현재는 아름다워' 박지영 입양 비밀 실토! 시어머니 반효정 반응 예상 두가지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 극본 하명희,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콘텐츠지음)가 지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시누이 진주(최수린)가 온 가족을 한데 불러 모아 올케 수정(박지영)을 압박했기 때문. “수정이 우리가 키워야 된다”는 엄마 미영(이주실)의 음성이 담긴 녹취 파일까지 들이밀자,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던 수정은 결국 입양 비밀을 실토했다. 이처럼 긴장감 넘치는 엔딩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그 누구보다 시어머니 정자(반효정)의 반응에 대한 열띤 설왕설래가 오갔다. 정자는 교육자 집안 핏줄의 며느리를 자랑스러워했고, 딸보다도 며느리를 더 믿었기 때문이다. 오늘(16일) 본방송을 앞두고 예상 시나리오를 두 가지로 정리해 봤다. #. 화는 나지만 감싸 안아준다? 첫 번째 예상 시나리오는 수정을 감싸 안아준다는 것. 남편 떠나고 홀로 남은 정자에게 제일 잘했던 가족은 자식이 아닌 며느리 수정이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며느리지만 딸 진주가 탐내는 건물을 선뜻 수정에게 주겠다는 마음을 먹은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품격 있는 집안’을 좋아했기 때문에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 화는 나겠지만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