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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댄서 모니카-립제이! 솔직한 연애 토크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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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댄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연애 토크를 펼친다.

 

11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77회에서는 모니카와 립제이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모니카와 립제이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외롭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 특히, 모니카는 "고백하고 싶어!"라고 외쳐 그 고백 상대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모니카는 "소개팅 들어오면 무조건 할 것"이라며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소개팅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낸다. 평소 프로 짝사랑꾼이라는 모니카는 "단 한 명만 날 좋아해 주면 된다"라며 연애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립제이는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에 한껏 설렜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하지만 넘치는 설렘도 잠시, 이에 얽힌 소름 끼치는 반전 사연이 공개돼 MC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든다.

 

과연 모두가 빵 터진 립제이의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모니카와 립제이의 역대급 리얼한 연애 토크는 11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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