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1℃
  • 구름조금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0.8℃
  • 흐림대전 -2.6℃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5.1℃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10.0℃
  • 흐림강화 -0.1℃
  • 흐림보은 -5.1℃
  • 흐림금산 -3.6℃
  • 구름많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OCN ‘키마이라’ 박해수X수현, 날카로운 감+예리한 분석력! 빛나는 공조 케미

URL복사

 

배우 박해수, 수현, 이희준이 ‘키마이라’를 통해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OCN 토일드라마 ‘키마이라’에서 박해수(차재환 역), 수현(유진 역), 이희준(이중엽 역)은 각 캐릭터에 완벽 몰입해 환상적인 호흡과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키마이라’는 강력계 형사 재환, 프로파일러 유진, 외과의사 중엽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추적 스릴러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박해수와 수현은 강력계 형사의 날카로운 감과 프로파일러의 남다른 통찰력으로 빛나는 공조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차량 폭발 사고를 조사하며 거침없이 현장 분석에 뛰어들고, 범인의 심리와 범행 방식을 추측하는 등 예리한 분석력과 찰떡 호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해수와 특수부대 출신 엘리트 외과의사 이중엽 역을 맡은 이희준은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해수는 사건을 파헤칠수록 이희준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강력계 형사다운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압박하고 있으며, 이희준 또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숨 막히는 심리전으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옷차림, 표정, 말투만 봐도 속을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러 수현과 ‘키마이라’ 사건의 진범으로 의심 받고 있는 이희준, 두 사람이 만나 어떤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줄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각자 맡은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배우들의 강렬한 시너지와 열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OCN 토일드라마 ‘키마이라’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메가박스, 베를린 필하모닉 송년음악회와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중계
영화관 메가박스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과 새해를 맞이하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고 있는 상임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21세기 현의 여제’로 불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과 함께 송년음악회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12월 31일에 진행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한국에서 메가박스를 통해 1월 2일 오후 7시에 딜레이 중계된다. 세계 3대 관현악단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해맞이 행사인 갈라 프롬 베를린의 이번 프로그램은 비엔나 풍의 선곡으로 흥겹고도 우아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주목받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막스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함스부르크 제국 시절 궁정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이어서,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2009년과 2014년 신년음악회의 지휘자였던 ‘다니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