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9℃
  • 흐림강릉 29.1℃
  • 흐림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6.7℃
  • 대구 28.3℃
  • 구름많음울산 27.4℃
  • 박무광주 26.0℃
  • 구름많음부산 26.3℃
  • 흐림고창 26.1℃
  • 구름조금제주 29.5℃
  • 흐림강화 23.7℃
  • 구름많음보은 25.7℃
  • 구름조금금산 25.5℃
  • 구름많음강진군 27.2℃
  • 구름많음경주시 26.6℃
  • 구름많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 '스우파' 우승 바로 그날 밤 이야기! 무릎 꿇고 무대 복습 → 눈물샘 비상?

 

허니제이가 ‘나 혼자 산다’에 첫 출격, 반전의 순둥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가 이끄는 댄스 크루 홀리뱅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을 거머쥔 바로 그날 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허니제이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홀리뱅 크루를 최종 우승까지 이끈 리더다. 한국 걸스힙합의 레전드 댄서로, ‘스우파’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팀원과 경쟁 상대를 리스펙트하는 ‘참리더’의 모습을 보여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니제이는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일상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허니제이는 ‘스우파’ 마지막회 촬영을 마치고 나오면서 우승의 기쁨보다 칼퇴 본능을 먼저 발휘해 시선을 강탈한다.

 

허니제이는 “‘영끌(영혼 끌어 모으기)’해서 자가를 마련했다”며 어렵게 구한 원룸 하우스를 공개해 폭풍 공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인어공주로 인테리어를 완성하거나, 윌슨 인형을 보자마자 발을 동동거리는 등 숨겨왔던 귀여움을 대방출, 입덕 게이트를 활짝 오픈할 예정이다.

 

허니제이는 새벽녘이 되어서야 먹는 첫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자신만의 특급 레시피 ‘김초장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우승을 함께 축하해줄 밥 친구로 귀여운 애니메이션을 선택, “저는 평화로운 게 좋아요”라며 순두부 같은 ‘꿀정언니’의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특히 허니제이의 3단 눈물댐 개방이 포착돼 이목이 쏠린다. 허니제이는 '스우파’ 마지막 회에서 “오늘은 기필코 울지 않겠다”며 웃는 모습만을 보였던 터. 하지만 집에 돌아가는 길, 집에 도착하자마자, 잠들기 직전까지 툭하면 몰려오는 눈물에 비상이 걸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이날 허니제이가 새벽 5시가 되도록 뜬 눈으로 밤을 지새 무슨 이유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니제이는 “춤이 없으면 허니제이도 없어요. 아무도 봐주지 않아도 춤을 계속 출 것 같아요”라는 진심을 전했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허니제이가 보여줄 반전의 ‘꿀정언니’ 모멘트는 오는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