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5.4℃
  • 서울 25.2℃
  • 대전 24.3℃
  • 대구 27.0℃
  • 울산 28.8℃
  • 광주 26.3℃
  • 부산 28.3℃
  • 흐림고창 26.5℃
  • 구름많음제주 34.5℃
  • 흐림강화 25.4℃
  • 흐림보은 24.0℃
  • 흐림금산 24.5℃
  • 흐림강진군 29.5℃
  • 흐림경주시 27.4℃
  • 흐림거제 28.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X박규영, ‘달무 커플’이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 밝혀진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 일명 ‘달무 커플’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성장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달무 커플’이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진무학(김민재 분)과 김달리(박규영 분)는 네덜란드에서 오해가 만든 해프닝으로 엮였다. 달리는 오갈 데 없는 처지에 놓인 무학에게 자신의 집을 내어줬고, 무학은 경험해 본 적 없는 타인의 배려에 감동했다. 당시 달리는 “불교에선 사람의 인연을 겁이라는 시간 단위로 나눠서 설명하는데..우리가 한 공간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내기 위해선 3천 겁의 시간이 필요했다는 거죠. 그만큼 아주 귀한 인연이라고요”라고 말해 무학을 심쿵하게 했다.

 

달리의 말처럼 두 사람은 한국에서 채권자와 채무자로 재회, 아주 귀한 인연을 이어갔다. 특히, 청송 미술관을 함께 운영하며 간극을 좁혀갔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발전했다. 지난 11회 달리가 입양아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무학의 존재감은 정점을 찍었다. 무학은 “입양아면 달리씨가 달리씨가 아니게 됩니까?”라며 달리를 온전히 그 사람 자체로 존중해주는 모습으로 달리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를 했다.

 

이처럼 첫 만남부터 ‘3천 겁의 인연’ 임을 자랑한 ‘달무 커플’이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설렘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달무 커플’이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무학과 달리의 아버지 김낙천(장광 분)이 마주한 장면이 포착된 것.

 

무학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은 채 낙천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낙천을 향해 허리를 90도로 굳힌 모습이다. 낙천은 그런 무학을 인자하고 흐뭇한 미소를 띤 채 바라보고 있다. 무학과 낙천이 단둘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 달리가 아주 귀한 인연, 즉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종영을 단 2주 남겨둔 가운데, ‘달무 커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1-12회에서 달리는 작은 아버지 김흥천(이도경 분)에게 청송가를 위해 장태진(권율 분)과 재회하라는 부탁을 받았다. 무학은 새어머니 소금자(서정연 분)가 달리를 찾아가 머리채를 잡은 것에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달무 커플’의 위기가 예고된 상황. 무학과 달리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갈지 흥미를 돋웠다.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연예&스타

더보기
티빙 '개미가 타고 있어요' 개미가 된 한지은-홍종현, 의미심장 스페셜 포스터 공개!
배우 한지은과 홍종현이 초근접 거리를 자랑하며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내일(12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개미가 타고 있어요>(연출 최지영, 극본 윤수민, 김연지, 이예림, 제공 티빙(TVING),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넥스트씬)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떡상기원 주식공감 드라마다. 앞서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찐’ 개미들의 현실 공감을 이끌어낼 각양각색 주식 초보들의 도전기를 예고한 바. 이번에는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유미서(한지은 분)와 최선우(홍종현 분)의 로맨스 기류가 담긴 포스터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더듬이까지 장착, 리얼 개미로 변신한 유미서와 최선우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금쪽이 개미와 트라우마 개미가 과연 어떤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두 사람을 둘러싼 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트 모양의 개미 더듬이가 깨알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숨결마저 닿을 듯한 두 사람의 거리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무엇보다 ‘당신의 마음을 전량 매수 합니다’라는 톡톡 튀는 사랑의 문구에 이목이 쏠린다. 유미서와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