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8℃
  • 흐림강릉 24.7℃
  • 흐림서울 25.3℃
  • 대전 25.1℃
  • 흐림대구 28.0℃
  • 흐림울산 28.1℃
  • 구름조금광주 28.2℃
  • 흐림부산 27.4℃
  • 흐림고창 28.1℃
  • 구름많음제주 30.4℃
  • 구름조금강화 23.0℃
  • 흐림보은 24.7℃
  • 흐림금산 25.3℃
  • 흐림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7.6℃
  • 흐림거제 27.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이것이 ‘조선 첫사랑’의 비주얼!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이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조선 첫사랑’의 비주얼을 뽐냈다.

 

오는 11월 1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 송연화/극본 정해리/제작 위매드, 앤피오엔터테인먼트/영제 The Red Sleeve)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얻은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세기의 로맨스 주인공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로 만나 하반기 사극 열풍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사극 무패 여신’으로 통하는 이세영이 선보이는 정통 사극이라는 점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는 대목이다. 극중 이세영은 왕의 무수히 많은 여인 중 한 명이 아닌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궁녀 ‘성덕임’ 역을 맡아 일국의 왕까지 사랑에 빠지게 하는 당찬 궁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이 가운데 ‘옷소매 붉은 끝동’ 측이 2일, 이세영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이세영은 인간 수묵 담채화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청초하고 단아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마치 만개한 복숭아꽃처럼 발그레한 두 뺨과 수줍은 미소가 새침한 분홍빛 저고리 만큼이나 사랑스럽다. 더욱이 화폭을 뚫고 나온 듯, 들꽃 무리 한 가운데 앉아있는 이세영의 고운 자태는 첫사랑의 기억을 조작할 정도로 아련하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을 막론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궁녀 ‘성덕임’에 완벽히 녹아 든 이세영의 모습은 그가 시청자들에게 ‘사극 여신’으로 불리는 이유를 증명한다. 동시에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탄생시킬 이세영의 활약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사극 명가 MBC가 2년만에 내놓는 야심작으로 오는 11월 12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무늬 x 체크 x 트위드, 사랑스러운‘패턴 과부하’청소 패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이 청소 복장으로 풀 세팅한 ‘먼지와의 사투’ 현장을 공개한다. 오는 9월 5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 메가폰을 잡은 이은진 감독의 톡톡 튀는 영상미와 첫 작품부터 뛰어난 필력을 보여준 임의정 작가의 탄탄한 대본으로 2022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작품마다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이세영이 연기 생활 중 가장 화려하고 당당한 캐릭터인 김유리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세영은 대형 로펌 ‘황앤구’를 퇴사하고 법률상담 카페인 ‘로(Law)카페’를 개업하려고 하는 4차원 변호사 김유리 역으로 다양한 색을 발산하는 프리즘 열연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이세영이 김유리로 분한 ‘먼지와의 사투’ 현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김유리(이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