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5℃
  • 구름많음강릉 36.0℃
  • 맑음서울 31.5℃
  • 구름조금대전 31.1℃
  • 구름많음대구 33.8℃
  • 구름조금울산 32.4℃
  • 구름조금광주 30.6℃
  • 구름조금부산 30.2℃
  • 구름조금고창 30.9℃
  • 구름조금제주 33.1℃
  • 구름많음강화 28.4℃
  • 구름조금보은 30.4℃
  • 맑음금산 29.7℃
  • 맑음강진군 30.5℃
  • 맑음경주시 33.7℃
  • 구름많음거제 28.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 “노래 진짜 잘하는데” 이승기와 함께 데뷔한 참가자는?! 12월 첫 방송

 

‘싱어게인2’가 더 막강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오는 12월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2’)은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클래스가 다른 오디션의 귀환으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30일 네이버TV로 공개된 티저영상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티저영상에는 MC 이승기가 시즌 2 참가자들의 면면을 본 후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음악을 못하게 될까봐,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무명가수들. 그리고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과감히 이름을 버린 유명가수까지 반란을 노리는 재야의 실력자들이 ‘싱어게인2’를 찾는다.

 

본선 진출 73팀을 선별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출중한 실력의 참가자들이 대거 몰린 ‘싱어게인2’. 이승기는 한 참가자를 본 후 “나랑 같은 시기에 데뷔했을텐데...노래 진짜 잘하는데”라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또 다른 참가자의 등장에 “나 이분 노래 좋아하는데”라면서 단박에 그의 히트곡을 부른다.

 

음원차트 장기 집권 가수와 오디션 생태계 최강자 등 과감히 이름을 버린 유명가수들도 ‘싱어게인2’의 문을 두드린다. 여기에 참가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인디신의 전설적인 가수, 반전을 노리는 재야의 고수들이 가세해 불꽃 튀는 무명가수들의 전쟁이 펼쳐진다. 소름을 유발하는 실력자들의 등장에 이승기 역시 “시즌 1보다 훨씬 더 팽팽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재치와 공감 능력이 탁월한 MC 이승기와 함께 심사의 격이 달랐던 심사위원들도 다시 뭉쳤다. 음악 장르 커버리지가 넓고 다양한 음악 색깔을 가진 유희열, 이선희, 윤도현,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송민호 등 심사위원들의 가수와 무대를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각은 ‘싱어게인2’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리즈와 ‘싱어게인’ 시즌 1을 성공리에 이끌었던 윤현준 책임프로듀서(CP)가 기획을 책임지고, 유쾌한 공감대를 안겼던 예능 ‘독립만세’의 채성욱 PD가 연출을 맡는다.

 

‘싱어게인2’는 오는 12월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TV '편스토랑' 이찬원, 맛집 주인 할머니에게 열심히 자기 PR ‘땀 뻘뻘’ 웃음 빵
‘신상출시 편스토랑’ 국민아들 이찬원이 인지도 굴욕을 맛본다. 8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과 황윤성 두 친구의 안동 힐링 여행이 이어진다. 바쁜 스케줄 속 짬을 내 안동을 찾은 두 트로트 스타 절친의 훈훈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과 황윤성은 안동 여행을 하던 중 마치 시골의 할머니집이 떠오르는 한 소박한 식당으로 향했다. 가정집 분위기의 이곳은 이찬원이 현지 친구에게 추천받은 찐 로컬 맛집이라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마룻바닥, 다소 무뚝뚝하지만 정겨운 손맛으로 음식을 만들어내는 할머니의 모습이 마치 고향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두 사람을 행복하게 했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이 식당의 유일한 메뉴인 가정식 백반을 주문했다. 이에 반찬들이 셀 수 없이 등장했다. “상다리가 부러지겠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을 정도. 늘 그랬듯 이찬원은 어미새처럼 간고등어의 살을 발라 황윤성의 밥 위에 올렸다. 두 친구의 거침없는 먹방이 군침을 유발했다. 이찬원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할머니에게 반찬에 대해 이것저것 물으며 대화를 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