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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JMT 채용 최종 면접서 펼쳐진 개인기(?) 배틀! 폭소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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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JMT 채용 최종 면접에서 막내 미주-이용진-이은지가 개그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장기자랑 배틀을 펼친 현장이 포착됐다. 흥 텐션을 폭발하는 막내들의 양보 없는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이크 스틸러’ 유본부장(유재석)의 무대는 물론 정과장(정준하)-하사원(하동훈)의 경력직 배틀까지 펼쳐졌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3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JMT 유본부장과 면접생들의 ‘2021 JMT 채용 최종 면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MT 유본부장과 면접생들의 치열한 장기자랑 배틀 현장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가장 먼저 장기자랑 배틀의 포문을 연 정과장은 일주일동안 갈고 닦은 마술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정과장의 입에서 줄을 뽑아내는(?) 유본부장의 얼굴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이어 이용진은 발라드를 부르겠다더니 임재범으로 깜짝 변신해 완벽한 무대 매너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유본부장은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는 습관을 숨기지 못하고 끝내 이용진의 마이크를 빼앗았고, 자신의 노래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사진 속 유본부장을 지켜보는 이용진의 ‘불안한 눈빛’은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그런가 하면 미주와 이은지의 ‘스트릿 막내 파이터’ 댄스 배틀도 펼쳐진다. 미주는 “잘 봐, 막내들의 싸움이다”라며 에너지 넘치는 ‘헤이마마’ 댄스로 기선 제압에 나섰고 이은지는 “언니가 너 확실하게 이겨 줄게”라며 뒤지지 않는 한 방을 날렸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은지는 고무장갑을 끼고 화사의 ‘멍청이’ 무대까지 선보여 현장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막내들의 댄스 배틀은 경력직 정과장과 하사원의 배틀로 이어지며 JMT 장기자랑 배틀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막내들의 불꽃 튀는 싸움이 펼쳐진 JMT 채용 면접 장기자랑 현장은 오늘(3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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