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6.8℃
  • 구름조금강릉 19.3℃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8.5℃
  • 맑음울산 18.1℃
  • 구름조금광주 17.5℃
  • 맑음부산 19.9℃
  • 맑음고창 16.6℃
  • 맑음제주 19.4℃
  • 구름많음강화 15.1℃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6.3℃
  • 구름조금강진군 17.2℃
  • 구름조금경주시 19.0℃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뽕숭아학당' “잘 봐! 트롯 싸움이다!” 트롯X댄스X게임‘스트릿 트롯 파이터’개봉박두!

URL복사


‘뽕숭아학당: 인생학교’가 야심차게 준비한 트롯과 댄스, 게임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0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71회에서는 뽕멤버를 비롯해 다양한 크루원들이 함께 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세계 최초 트롯 크루 배틀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진행돼 안방극장을 짜릿한 승부의 세계로 인도한다.

 

무엇보다 뽕멤버들은 각기 개성을 가진 ‘스트릿 트롯 파이터’ 크루를 결성, 장민호-은가은-강혜연-김의영-황우림의 ‘MINT’(민트) 크루, 영탁-아웃사이더-나태주-별사랑의 ‘TAAK’(탁) 크루, 이찬원-황윤성-최예나-시현의 ‘CCSD’(청춘시대) 크루, 정동원-이성미-조혜련-김지민의 ‘이모총동원’ 크루가 완성됐다. 그리고 네 개의 크루는 각자 대기실에서 모니터로 꼼꼼하게 상대 팀 크루원들의 전력을 분석하며, 전의를 불태웠다.

 

이어 각 크루에게 “이 사람은 내가 이길 수 있다”라는 ‘NO 인정’ 투표가 미션으로 주어졌던 상태. ‘NO 인정’ 투표라는 문구를 본 ‘이모총동원’의 쎈 이모들 이성미-조혜련-김지민은 “우리가 노인정이라고?” 격하게 항의했고, 급기야 조혜련은 제작진을 향해 인형을 투척하는 불꽃 응징을 선보여 정동원을 배꼽 잡게 했다.

 

이후 냉혹한 트롯의 현실에서 살아남을 진짜 주인공을 가리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 배틀이 화려하게 시작된 가운데 등장부터 상대 크루를 향한 도발과 견제가 속출해 열기를 드높였다. ‘TAAK’(탁) 크루의 강렬한 댄스를 본 ‘CCSD’(청춘시대) 크루는 “뻔하다 뻔해”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고, 입장부터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MINT’(민트) 크루는 ‘CCSD’(청춘시대) 크루 쪽으로 직행해 포즈를 취하며 기선 제압했다. 마지막으로 막강 이모군단 ‘이모총동원’은 참을 수 없는 흥과 끼를 마구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음악이 끝나자마자 기진맥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CCSD’(청춘시대) 크루의 정체가 공개됐을 때부터 아이돌인 최예나와 시현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던 정동원은 급기야 팀 교체를 요청하며 ‘CCSD’(청춘시대) 크루를 향해 달려갔던 터. 이에 이모들은 정동원에게 따가운 눈총을 발사했고, 이성미는 “나도 장민호 팀 가고 싶어”라는 속마음을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뽕숭아학당 내 ‘댄스 최약체’ 이찬원은 이어진 배틀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비장의 댄스를 보여주겠다고 장담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이찬원이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이분의 댄스는 한물갔다”며 당당하게 장민호를 지목했던 것. 이때 ‘스트파’에 과몰입한 장민호가 이찬원의 악수 요청을 거부, 날 선 대치를 벌이면서 ‘민또 형제’의 대결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진정한 트롯의 맛을 보여줄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시청자들을 새롭고 신나는 세계로 이끌게 될 것”이라며 “각양각색 크루들 만큼이나 다채로운 트롯의 멋과 흥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오늘 무해' 공효진-이천희-전혜진, ‘자전거 자가발전 핸드폰 충전하기’ 도전! 결과는?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화보컷을 방불하게 하는 공효진의 자전거 몰아일체가 포착됐다 오는 4일(목) 방송되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연출 구민정)(이하. ‘오늘 무해’) 4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죽도 생활이 그려지는 가운데 공효진의 자전거 홀릭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는 공효진과 자전거가 때려야 뗄 수 없는 관계처럼 하나가 된 모습이 담겼다.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자가발전 자전거와 물아일체가 된 자태인 것. 이날 공효진은 환경 삼총사의 핸드폰 충전 담당자로서 자전거 자가발전 핸드폰 충전하기에 도전한다. 하지만 끊임없는 페달 밟기와 “충천 필요하신 분, 제가 해놓고 있을게요”라는 호언장담이 무색하게 핸드폰 잔량 표시는 14%에서 요지부동이었다. 이에 공효진은 숨쉬기보다 더 열심히 페달을 밟아 스퍼트를 올리더니 결국 배터리 21%를 만드는데 성공, “배터리 1% 올리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며 거친 숨을 몰아 쉬었다는 후문. 이후 공효진의 바톤을 이어받은 이천희와 전혜진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천희는 호기롭게 자가발전 자전거에 온 몸을 맡긴 것도 잠시 전혜진의 “더~ 더~ 빨리 해봐”라는 채찍질에도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사회의 계급 갈등 정중앙을 조준하는 "뉴 오더"
영화<뉴 오더>는 202X, 머지않은 미래, 마리안의 호화로운 결혼식을 앞두고 멕시코 사회의 질서가 완전히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담은 디스토피아 스릴러다. 칸영화제 3관왕에 빛나는 거장 미셸 프랑코 감독의 신작이자 도발적이면서 날카로운 문제 제기로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은 영화<뉴 오더>는 전 세계 231명의 평론가들이 투표에 참여한 ‘2020년 인디와이어 크리틱스 폴’에서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되면서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뜨거운 화제작 중 하나임을 증명한 바 있다. 또한 제72회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수상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과 유사하게 상류층과 하류층의 극명한 대조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영화는 알 수 없는 긴박함으로 입원해있던 환자들이 쫓겨나는 모습과 부유층의 행복한 결혼식으로 시작된다. 그 중 한 노부부는 긴박한 수술을 앞두고 있었으나 그들을 가리지 않고 쫓아낸다. 개인 병원에서 수술을해야만하지만 당장 수술할 돈이 부족한 노인은 자신들이 일했던 부유층 결혼식을 찾아간다. 하지만 그만둔지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홀대를 하게된다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