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5.1℃
  • 맑음광주 4.8℃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11.1℃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 등원 준비, 양치부터 짐 챙기기까지, 혼자서도 잘해요! '기특'

URL복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의 리얼한 등원기가 펼쳐진다.

 

10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2회는 '너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길'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찐건나블리는 현실 등원 전쟁을 치른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왁자지껄한 아침 풍경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날은 나은이와 건후가 유치원에 가는 날이었다. 두 아이를 동시에 준비시키고 막내 진우까지 돌봐야 하는 주호 아빠는 촉박한 시간에 멘붕에 빠졌다. 그러나 그런 주호 아빠와 달리 나은이와 건후는 스스로 양치를 하고, 가방을 챙기는 등 기특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오히려 주호 아빠 때문에 등원이 늦어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국 유치원 차를 놓친 나은이와 건후. 그러나 주호 아빠는 더 빨리 가는 지름길이 있다고 자신하며 아이들과 함께 길을 나섰다. 하지만 그 지름길에도 갖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전언. 특히 막내 진우가 분수대부터 ‘뛰뛰’ 놀이 기구에 빠져 걸음을 지체했다고. 이에 아이들이 등원길의 유혹을 이기고 무사히 등원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어 나은이와 건후가 유치원에 간 사이, 진우와 주호 아빠는 2D 그림 속으로 들어간 듯한 카페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때 카페의 그림 같은 풍경과 어우러진 진우의 모습이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캐릭터처럼 귀여웠다는 후문. 또한 주호 아빠는 이런 카페의 인테리어를 이용해 진우와 깜짝 숨바꼭질도 진행했다고 하는데.

 

과연 진우는 그림 속에 숨은 아빠를 잘 찾을 수 있을까. 이들의 데이트에서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02회는 오는 10월 10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아는 형님' 최예빈, 펜트하우스 엄마 역 김소연 생각하며 눈물 흘려
최예빈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엄마' 김소연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6일(토)에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서스펜스 복수극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연기 천재'로 불리며 큰 활약을 보여준 진지희, 김현수, 최예빈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형님학교를 찾은 세 사람은 드라마 상에서 보여줬던 살 떨리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귀여움과 순수함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날 세 배우는 드라마 뒷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 배우는 극 중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선배 배우들에 대해 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지희는 “우리 엄마는 내가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늘 도와주신다”라며 선배 신은경에 대한 '리스펙'을 드러냈다. 김현수는 “우리 엄마는 원조 요정이다”라며 배우 유진의 깨알 같은 과거를 자랑해 애정을 드러냈다. 최예빈은 본인의 차례가 되자, 선배 김소연이 내어 준 마음 씀씀이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드라마 촬영 현장의 훈훈함이 형님학교까지 전해진 가운데, 서장훈은 “이 정도면 학부모 중 한 사람은 같이 왔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지희는 어느덧 배우 경력 19년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홍상수 감독과 이혜영 배우가 만난 최고의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
영화 <당신얼굴 앞에서>는 누군가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다. 다만 그녀에게는 우리가 맞딱뜨리고 싶지 않은 변수가 있을 뿐이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표현을 위해 이혜영 배우가 홍상수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작품이며, 배우 조윤희, 권해효, 김새벽 등이 함께 출연했다. <당신얼굴 앞에서>는 올해 제74회 칸영화제 칸 프리미어(Cannes Premiere) 부문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제78회 비엔나국제영화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뉴욕영화제, 제40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연이은 초청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는 아침에 일어나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시작되고, 다음날 아침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마감된다. 오랜만에 자신을 찾은 언니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정취를 느끼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 함께 자랐지만 아직도 서로를 잘 몰랐던 이야기를 나누고 자매간의 사소한 투닥임이 이어진다. 마치 영화에 참여하기 위해 온 듯했지만, 영화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니었다는 것을 관객에게 알려준다. 다시 오지 않는 오늘 하루, 그 하루를 집중하며 살아가야하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