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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모발이식 개그맨 모임 '모(毛)모임', 단체 파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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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개그맨 모임 '모(毛)모임'이 단체 파마에 나선다.
 
오늘 8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모발이식 개그맨 모임 '모(毛)모임' 현장이 또 한번 공개된다. 모(毛)모임에서 임미숙, 김학래와 김지혜, 박준형은 강남 한복판의 의문의 장소로 회원들을 소집했다.이날 회장 김학래는 머리숱을 풍성하게 해주는 ‘파마’가 모(毛)모임 회원들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통 크게 단체 파마 선물을 준비했다.

 

모임 당일 파마 소식을 접한 회원들은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덤덤히 받아들이는 김수용, 정준하와 달리 이상준과 이휘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격렬하게 반대했다. 특히 이상준은 “내일 소개팅을 앞두고 있다”고 깜짝 고백하며 파마를 온몸으로 거부했다. 이에 김지혜는 “파마가 소개팅 성공률을 높여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이상준을 설득했다.

 


김학래 회장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은 계속됐다. 풍성한 모발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오픈카가 등장해 회원들을 놀라게 한 것. 이에 파마 머리를 다소 창피해했던 회원들도 금세 자신감을 가지고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겼다.
 
한편 이날 모(毛)모임에서는 최초로 징계위원회가 열려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회원들을 충격에 빠트린 사건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모모임의 총무 김지혜였다. 과거 박준형과의 실랑이를 하며 박준형의 머리채를 잡았던 사건이 알려진 것이었다. 이 모습을 다같이 시청한 회원들은 울분을 금치 못하며 김지혜를 거세게 비난했다. 특히 김수용은 “금전적 보상이 필요하다. 800만 원을 즉시 이체하라”며 격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8월 8일(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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