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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8연승 가왕 손승연&파워 보컬 유성은, “저런 가창력을 가진 분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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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일 오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화채를 막을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시작된다.

 

지난 경연, ‘美’친 매력의 가왕 ‘화채’가 백지영 <내 귀에 캔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극찬 속에 2연승까지 성공했다. 그녀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첫 가왕 방어전 선곡 진짜 기대했는데 상상 그 이상이네! 오랜만에 장기 가왕 나올 듯!”, “화채 노래 들으면 이전 무대들은 생각이 하나도 안 남! 매력 미친 듯!” 등의 극찬을 보내며 그녀의 가왕석 장기 집권에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 한편, 이번 여름 특집 또한 만만치 않은 복면가수들이 대거 포진해 가왕 ‘화채’를 위협할 예정이라고 한다. 과연 2연승 가왕 ‘화채’는 기세를 몰아 3연승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또 8인의 복면가수들은 그녀의 3연승 앞길을 막아설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한 복면가수가 듀엣 무대부터 미친 가창력을 뽐내 판정단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복면가수의 호소력 짙은 무대를 본 유영석은 “익을 대로 익은 가창력이다!”라며 극찬하고, 8연승 가왕 ‘괴물보컬’ 손승연은 “이런 가창력을 가진 분이 있다니 정말 놀랍다!”라고 박수를 보낸다고 한다. 뒤이어, “이런 분을 모를 리가 없는데 정말 알 수 없는 분!”이라며 복면가수의 정체 추리에 심혈을 기울이기도 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는 복면가수의 정체에 머리를 싸매며 대혼란을 겪기도 한다는 후문. 과연 판정단들을 오리무중에 빠지게 한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판정단들의 극찬 속에 가왕 ‘화채’까지 위협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원한 가창력의 복면가수 8인의 활활 타오르는 듀엣 무대와 판정단들의 대활약은 오늘(8일)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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