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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골든차일드, 무더위 날린 귀신 에피소드→영상까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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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골든차일드가 귀신 목격담을 전했다.

 

8월 4일 오후 8시, 밤 12시 MBC M과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에서는 골든차일드가 정규 2집과 함께 오랜만에 컴백해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들은 신곡 ‘Ra Pam Pam’ 최초 공개와 함께 ‘대박 예감’ 에피소드로 이목을 끌었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기이한 경험을 공유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멤버들이 신곡 ‘Ra Pam Pam’ 뮤직비디오 촬영 중 겪었던 귀신 목격담을 풀어낸 것. 승민은 “(촬영 중 쉬는 시간) 필터 카메라로 앞을 찍었는데, 허공에 얼굴이 인식됐다”라며 오싹함을 안겼다.

 

이들은 문제의 영상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필터 카메라로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허공에 얼굴 인식 필터가 적용된 기현상이 담겨있었다. 심지어 “그 건물(촬영 장소)이 폐건물이었다”라는 주찬의 말을 듣고 MC 은혁과 광희는 “닭살 돋았다”라고 외치면서도 신곡 대박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골든차일드는 문제의 에피소드가 얽힌 신곡 ‘Ra Pam Pam’ 무대를 ‘주간아’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중독성 강한 비트와 함께 골든차일드만의 희망과 에너지를 담은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 또한 이들은 스튜디오를 꽉 채운 칼군무 퍼포먼스를 보이며 ‘대박 예감’을 입증했다. 이에 MC 은혁과 광희는 “엄청나다”, “확실히 귀신 본 게 맞다”라며 감탄하기도.

 

이처럼 골든차일드는 오랜만에 ‘주간아’에 돌아온 만큼 ‘대박 징조’ 에피소드까지 전하며 방송 60분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방송 최초로 공개한 신곡 ‘Ra Pam Pam’ 무대는 그 예감을 적중하듯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주간아’를 시작으로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연 이들의 승승장구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복고풍 컨셉으로 아이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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