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1.0℃
  • 흐림강릉 24.2℃
  • 서울 21.1℃
  • 대전 21.6℃
  • 대구 21.7℃
  • 울산 21.8℃
  • 광주 23.3℃
  • 부산 22.6℃
  • 흐림고창 23.9℃
  • 흐림제주 26.4℃
  • 흐림강화 20.4℃
  • 흐림보은 20.6℃
  • 흐림금산 21.5℃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0.8℃
  • 흐림거제 23.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귀신 잡는 호러퀸 안예은, ‘능소화’ 이어 두 번째 호러송 ‘창귀’ 오는 8월 1일 발매

URL복사


국내 최초 호러송 장르를 개척한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또 한 번 독보적인 콘셉트로 돌아온다.

 

배우 윤균상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능소화’에 이어 호러송 2탄 ‘창귀’가 오는 8월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2일 자정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예은의 신곡 ‘창귀’ 콘텐츠 테이블이 공개됐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로 두 번째 공개되는 안예은의 호러송 발매를 앞두고 평소 무속신앙에 관심이 많았던 안예은이 이번에는 조선시대 설화 창귀를 주제로 재밌고 무서운 작업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펜화로 제작된 콘텐츠 테이블은 8월 1일 발매를 앞두고 공개되는 이미지, 영상 티저 일정이 기입되어 있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호랑이 탈을 배경으로 스산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호러송을 주제로 삼은 만큼 안예은이 순차적으로 보여줄 다양한 콘텐츠에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티저 공개와 동시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창귀라니 주제 선정 대박”, “호러 영화 보러갈 필요없이 8월 1일만 기다리고 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안예은은 2020년 7월 ‘능소화’를 시작으로 매 여름마다 ‘귀로 듣는 납량특집’ 호러송을 발매, 자신만의 확고한 행보뿐만 아니라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면모를 발휘하고 있으며, 안예은은 활발한 음악 활동들로 대중에게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중의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는 안예은의 ‘창귀’는 8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연예&스타

더보기
E채널 ‘노는언니2’ 올림픽 선수들 출격! 솔직함 200% 사이다 원샷! 도쿄올림픽 후기 대방출!
‘노는언니’가 오는 9월 7일 시즌2 첫 방송을 전격 확정 지은 가운데 박세리-한유미-정유인-서효원-김자인이 직접 ‘올림픽 뒷이야기’를 밝힌 첫 녹화분이 깜짝 선공개됐다. 오는 9월 7일(화) 첫 방송 예정인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지난 20일(금) 유튜브 E채널과 ‘노는언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픈된 ‘노는언니2’ 첫 녹화 선공개 영상에는 박세리-한유미-정유인-서효원-김자인이 200% 솔직함으로 중무장한 ‘2020 도쿄올림픽’ 사이다 후기와 ‘도쿄올림픽’에서 열심히 싸운 선수들과의 훈훈한 만남이 담겨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노는언니동’으로 시즌2의 첫 시작을 알린 언니들은 ‘도쿄올림픽’에서 고생한 선수들이 오기 전 ‘도쿄올림픽’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믿고 보는 해설위원’으로 등극한 한유미는 여자배구 4강전 당일, 도핑이 적발돼 본국으로 돌아간 브라질 대표팀 선수로 인해 나머지 브라질팀 선수들이 도핑 검사를 받았고,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음을 알려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추후 브라질팀 선수 0명 이상 추가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 위기 소상공인에 1조 특례보증, 1인당 최대 2000만원 대출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과 신용이 하락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조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그동안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을 이행한 특별업종에 대한 피해지원 프로그램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반업종에는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2차 추경을 통해 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금융기관 협약 등을 거쳐 이번 특례보증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매출 감소로 '버팀목자금플러스'를 지급받은 일반업종의 중,저신용(신용평점 839점, 옛 4등급 이하) 소상공인이다. 다만, 특별피해업종(집합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업종) 요건으로 버팀목자금플러스를 지급받은 소상공인은 제외한다. 이들 소상공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통해 5년 동안(1년 거치 4년 상환) 1인당 최대 2000만원을 빌릴 수 있다. 기존에 대출금 연체 이력이 있어도 보증심사일 기준 연체 사실이 해소된 경우에는 보증 지원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적용한다. 또 대상자는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연 2.3% 수준의 낮은 대출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지역신보에 납부하는 보증수수료 0.8%는 1년차에는 면제하고 2∼5년차에는 0.2%포인트 감면해 0.6%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