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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팬들 응원에 더 힘이 나는 미스터트롯 TOP6 광주 공연 마지막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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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6월 27일(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마지막 일요일 공연을 위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공연장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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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대화의 희열3' 밀라논나, 韓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 “돌체, 파바로티와 인연”
시니어 패션 유튜버 밀라논나가 패션과 함께한 삶을 이야기했다. 7월 15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3’(연출 신수정)에서는 한국인 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이자, 2030세대들이 닮고 싶어하는 멋쟁이 할머니 밀라논나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가장 치열한 패션 업계에서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던 밀라논나는 오랜 경험이 묻어난 패션 철학과 인생 철학을 전하며 진한 울림을 전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메릴 스트립이 있다면, 한국에는 이 분이 계신다”라는 유희열의 소개처럼, 패션계를 흔든 밀라논나의 삶은 화려하면서도 치열했다. 1978년 밀라논나는 현모양처가 되라는 아버지의 반대를 뚫고, 밀라노로 패션 유학을 떠났다. 최고의 패션스쿨 마랑고니에 진학한 밀라논나는 세계적 디자이너 ‘돌체앤가바나’의 도메니코 돌체와 클래스메이트였다고 밝히는가 하면, 마랑고니 스쿨에서 유일하게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밀라논나는 본격적인 패션 커리어를 시작했다. 1986년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의상 디자인을 한 밀라논나는 디자인료 개념이 없던 그 시절, 당당히 디자이너로서 가치를 요구했다. 조직위원회에 자신이 디자인한 수백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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