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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겸X나온X희성, 왁자지껄 나온이 생일 파티 현장 공개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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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새로운 친구와 함께하는 나온이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6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7회는 ‘어느 멋진 날 우리가 만나’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윤삼이네 둘째 나온이는 다섯 번째 생일을 맞는다. 친구들과 함께라 더욱 특별했던 나온이의 생일 파티가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윤상현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줬다. 바로 아역 배우로 활동 중인 아홉 살 기은유, 다섯 살 기소유 남매가 그 주인공.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금세 친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은유는 친절하게 동생들을 챙기며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소유는 첫 등장부터 막내 희성이에게 “귀여워”라고 말하며 달콤하게 다가섰다는 전언. 그러나 소유는 희성이를 귀여워하면서도 누나로서 단호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들의 달콤살벌한 케미는 공원에서 폭발했다고. 민들레 꽃씨를 함께 불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가지다가도, 아기인 희성이가 내리막길에서 씽씽이를 타려고 할 때는 앞을 막아서며 이를 말린 것. 이때 희성이는 “나 아기 아니야”라며 허세 가득한 한마디를 남겼다고 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토록 친해진 아이들은 모두 함께 나온이 생일 파티에도 참석했다. 다섯 아이들은 나온이의 얼굴이 프린트된 케이크를 나눠먹으며 왁자지껄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해지는데.

 

과연 윤삼이와 기남매, 다섯 아이들의 만남은 어떤 웃음을 선사할까. 또래 친구들과 만나 행복해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귀여울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87회는 오는 6월 20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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