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9.6℃
  • 구름조금강릉 15.7℃
  • 구름많음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19.1℃
  • 흐림대구 19.2℃
  • 흐림울산 18.8℃
  • 구름많음광주 21.0℃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9.4℃
  • 구름조금제주 22.8℃
  • 구름조금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8.1℃
  • 구름많음강진군 20.5℃
  • 구름많음경주시 18.3℃
  • 구름많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M.O.M X 정상동기, 26(토) 음원 공개! ‘음악중심’ HOT 데뷔 확정!

URL복사

 

MBC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가 오는 26일 데뷔곡 음원 공개를 앞두고 본격적인 녹음에 돌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처음으로 데뷔곡을 불러보는 M.O.M과 정상동기 멤버들의 모습에서 설렘과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노래를 들은 작곡가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의 데뷔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데뷔팀과 데뷔곡을 확정한 MSG워너비.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는 박근태 작곡&강은경 작사의 ‘바라만 본다’,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는 나얼 작곡&영준 작사의 ‘나를 아는 사람’으로 오는 26일 공식 음원이 공개된다. 또한 7월 3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데뷔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팀이 처음으로 데뷔곡을 불러 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M.O.M과 정상동기는 데뷔곡을 만들어 준 작곡가들 앞에서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배우 이동휘, 이상이는 물론 처음으로 그룹 활동을 하는 강창모, 별루-지, 박재정, 이제껏 해보지 않았던 장르의 노래를 하게 된 김정수, 정기석, 원슈타인까지 각자의 떨림을 안고 마이크 앞에 집중한 멤버들의 진심 어린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과연 이들의 노래를 들은 작곡가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한 첫발을 내딛은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의 첫 녹음 현장은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예능 ‘바라던 바다’ 이지아 “‘난데없는 모임’ 같지만 환상의 호흡 기대해달라”
배우 이지아가 ‘바라던 바다’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오는 29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연출 송광종)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 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뛰어난 요리 실력의 이지아는 ‘바라던 바다’에서 헤드 셰프를 맡았다.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바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개발한 신메뉴도 선보였다는 후문. 이지아는 “처음 출연 제안을 받고 이미 출연이 확정되어 있던 김고은 배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너 하면 나도 할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과는 처음 만나는 상황에서 어색하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다고. “모든 멤버가 처음 보는 분들이었다.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희한하게도 모두의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 우리도 촬영하면서 신기할 정도로 잘 맞는다고 종종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일로 헤드 바텐더를 맡은 배우 이동욱이 막걸리를 만든 순간을 떠올렸다. “이동욱 배우가 막걸리를 만들었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 '체르노빌 1986'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35주년, 원전사고등급 최고 7등급!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당시의 충격적인 현실과 목숨을 담보하고 용기를 내야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무엇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그곳을 지켜야만 했던 이들의 위대한 용기를 담아내 극장가 큰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원전에 대한 안전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5월 13일(목) 국내외 매체와 뉴스를 통해 "체르노빌 원전서 새로운 핵분열 반응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전해져 전 세계의 이목이 다시 한번 체르노빌에 모아지고 있다. 영화는 원전에 대해 항상 조심하고 관리하던 중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된다. 원전을 설계한 업체, 원전은 지었던 업체, 국민의 안전을 중시하는 군인, 그들의 방사능을 측정하며 안전을 책임지는 병원 관계자 그리고 이후 그들이 치료 받을 수 있고 대우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하는 고위관계자가 모인다. 그들은 원전의 첫번째 폭발 이후 두번째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