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0℃
  • 맑음강릉 27.0℃
  • 천둥번개서울 26.4℃
  • 천둥번개대전 25.8℃
  • 구름많음대구 27.2℃
  • 구름많음울산 25.4℃
  • 흐림광주 23.8℃
  • 구름많음부산 26.1℃
  • 흐림고창 24.4℃
  • 구름많음제주 27.7℃
  • 흐림강화 23.5℃
  • 구름많음보은 22.6℃
  • 구름많음금산 26.1℃
  • 흐림강진군 21.9℃
  • 구름많음경주시 26.0℃
  • 흐림거제 25.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이하늬X이상윤X진서연X이원근, 환상적인‘원.더.풀. 라인업’ 전격 확정!

URL복사


배우 이하늬-이상윤-진서연-이원근이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오는 2021년 하반기에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꿔치기 된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의 좌충우돌 기억 찾기 스토리를 그린 코믹드라마다.

 

무엇보다 ‘원 더 우먼’은 SBS ‘굿캐스팅’, ‘언니는 살아있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상류사회’ 등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확고한 색깔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 왔던 최영훈 감독의 신작으로 호기심을 모으고 있는 터. 특히 16회 연속 시청률 1위 행진을 달리며 2020년 월, 화 밤을 책임졌던 ‘굿캐스팅’을 통해 ‘연출 맛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코미디의 대가로 등극한 최영훈 감독이 2021년 하반기에 또 한 번 코미디 장르로 출격,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배우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이 통쾌한 코미디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다 줄 ‘원.더.풀.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찰진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관객 동원 배우 타이틀을 얻으며 ‘믿고 보는 배우’에 등극한 이하늬는 2019년 SBS ‘열혈사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이하늬는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 조연주 역과 재벌 며느리 강미나 역으로 1인 2역에 도전, 드라마의 타이틀롤로 극을 이끌 전망이다. 특히 기억상실에 걸린 조연주가 꼭 닮은 외모의 강미나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꿔치기 되는 좌충우돌을 그리는 스토리인 만큼, 이하늬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1인 2역에 나서며 조연주와 강미나 역으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 유쾌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상윤은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간직하고 있는 재벌 3세 한승욱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극중 기억상실에 걸린 조연주와 얽히고설키는 인물. 드라마,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쾌활함과 진지함, 따뜻함과 차가움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이상윤 역시 2019년 SBS ‘VIP’ 이후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찾으면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에 경신에 나선다.

 

진서연은 한주그룹 장녀이자 강미나의 시누이 한성혜 역으로 등장, 뛰어난 능력을 가졌음에도 보수적인 재벌 세계에서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늘 후계 구도에서 밀려나 있는 인물을 담아낸다. 그동안 OCN ‘본 대로 말하라’, 영화 ‘독전’ 등 장르물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시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던 만큼, 진서연의 색깔을 입어 탄생하게 될 한성혜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월 의무경찰 복무를 마친 후 약 3년 만에 ‘원 더 우먼’으로 복귀를 알린 이원근은 조연주와 사법연수원 동기 안유준 역으로 출연한다. 안유준은 연수원 교수들 사이에서 사윗감 후보 1위로 뽑힐 만큼 수려한 외모와 탁월한 두뇌, 겸손한 심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인물. 풋풋한 소년미와 짙은 남성미를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마스크의 이원근이 안유준 역으로 어떤 이미지 변신을 감행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하늬-이상윤-진서연-이원근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깊은 신뢰감을 주는 배우들이 ‘원 더 우먼’ 최종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며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코믹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오는 2021년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대화의 희열3' 밀라논나, 韓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 “돌체, 파바로티와 인연”
시니어 패션 유튜버 밀라논나가 패션과 함께한 삶을 이야기했다. 7월 15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3’(연출 신수정)에서는 한국인 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이자, 2030세대들이 닮고 싶어하는 멋쟁이 할머니 밀라논나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가장 치열한 패션 업계에서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던 밀라논나는 오랜 경험이 묻어난 패션 철학과 인생 철학을 전하며 진한 울림을 전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메릴 스트립이 있다면, 한국에는 이 분이 계신다”라는 유희열의 소개처럼, 패션계를 흔든 밀라논나의 삶은 화려하면서도 치열했다. 1978년 밀라논나는 현모양처가 되라는 아버지의 반대를 뚫고, 밀라노로 패션 유학을 떠났다. 최고의 패션스쿨 마랑고니에 진학한 밀라논나는 세계적 디자이너 ‘돌체앤가바나’의 도메니코 돌체와 클래스메이트였다고 밝히는가 하면, 마랑고니 스쿨에서 유일하게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밀라논나는 본격적인 패션 커리어를 시작했다. 1986년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의상 디자인을 한 밀라논나는 디자인료 개념이 없던 그 시절, 당당히 디자이너로서 가치를 요구했다. 조직위원회에 자신이 디자인한 수백장의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스릴 넘치는 유쾌한 액션 어드벤처, 정글 크루즈
영화 <정글 크루즈>는 <캐리비안의 해적>의 디즈니가 전설의 어트랙션과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1955년 7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문을 연 디즈니랜드와 함께 탄생한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가보지 않았던 미지의 세계, 상상만으로 가능한 놀라운 여행을 통째로 디즈니랜드에 가져오자는 창업자 월트 디즈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그의 바람처럼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반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관광객들을 평범한 일상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탐험가와 원주민들의 환상적인 세상으로 안내해왔다. 특히, 정글 크루즈의 묘미 중 하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며 관광객들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하는 선장, 스키퍼(Skipper)라는 존재. 스키퍼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스릴 속에서도 재치와 위트로 여행을 지루할 틈 없게 이끌며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달의 눈물'을 가지면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아도 되는 '치유의 나무'를 만날 수 있다는 전설을 쫓아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으로 떠난다. 그들은 '치유의 나무'를 찾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막연하게 갈 수 있다고 믿으며 우연히 동생을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