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3℃
  • 구름조금강릉 15.3℃
  • 맑음서울 18.8℃
  • 박무대전 18.9℃
  • 흐림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8.0℃
  • 구름많음광주 20.2℃
  • 구름많음부산 19.1℃
  • 구름많음고창 20.1℃
  • 구름조금제주 22.1℃
  • 구름조금강화 18.8℃
  • 구름많음보은 15.8℃
  • 구름많음금산 18.3℃
  • 구름많음강진군 20.0℃
  • 흐림경주시 18.2℃
  • 구름많음거제 19.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티키타CAR’ 이상우 “’펜트하우스’ 카메오 출연, 찐남편인데도 현장 어색해”

URL복사

 

SBS '티키타CAR' 이상우가 김소연 키스신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6월 13일(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이상우가 출연해 아내 김소연의 '펜트하우스' 신드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이날 이상우는 "'펜트하우스'가 방송되는 날에는 스케줄을 빼놓는다"라고 찐 아내 사랑을 과시한다. 이상우의 아내 김소연은 '펜트하우스'에 출연,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어 이상우는 "'펜트하우스'를 보다가 김소연과 엄기준의 키스신이 나올 때면 고개를 돌린다"라고 털어놔 MC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MC들이 "굳이 고개를 돌릴 필요가 있냐"라고 하자 이상우는 그에 대한 남다른 이유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뿐만 아니라 이상우는 '펜트하우스' 카메오 출연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상우는 '펜트하우스'에 기자 역할로 깜짝 출연해 아내 김소연과의 투샷으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대해 이상우는 "내가 진짜 남편인데도 현장이 어색하더라"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펜트하우스' 신드롬에 대한 빵 터지는 주변 반응도 전한다. '펜트하우스' 속 김소연의 리얼한 연기 때문에 지인들이 "무섭지 않냐"라고 이상우를 걱정했다는 것. 이에 대해 이상우는 "드라마 속 김소연의 표정들을 실제로도 모두 봤다"라고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 이상우의 8차원 입담과 찐 유부 월드를 만날 수 있는 '티키타카'는 6월 13일(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예능 ‘바라던 바다’ 이지아 “‘난데없는 모임’ 같지만 환상의 호흡 기대해달라”
배우 이지아가 ‘바라던 바다’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오는 29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연출 송광종)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 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뛰어난 요리 실력의 이지아는 ‘바라던 바다’에서 헤드 셰프를 맡았다.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바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개발한 신메뉴도 선보였다는 후문. 이지아는 “처음 출연 제안을 받고 이미 출연이 확정되어 있던 김고은 배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너 하면 나도 할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과는 처음 만나는 상황에서 어색하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다고. “모든 멤버가 처음 보는 분들이었다.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희한하게도 모두의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 우리도 촬영하면서 신기할 정도로 잘 맞는다고 종종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일로 헤드 바텐더를 맡은 배우 이동욱이 막걸리를 만든 순간을 떠올렸다. “이동욱 배우가 막걸리를 만들었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 '체르노빌 1986'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35주년, 원전사고등급 최고 7등급!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당시의 충격적인 현실과 목숨을 담보하고 용기를 내야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무엇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그곳을 지켜야만 했던 이들의 위대한 용기를 담아내 극장가 큰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원전에 대한 안전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5월 13일(목) 국내외 매체와 뉴스를 통해 "체르노빌 원전서 새로운 핵분열 반응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전해져 전 세계의 이목이 다시 한번 체르노빌에 모아지고 있다. 영화는 원전에 대해 항상 조심하고 관리하던 중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된다. 원전을 설계한 업체, 원전은 지었던 업체, 국민의 안전을 중시하는 군인, 그들의 방사능을 측정하며 안전을 책임지는 병원 관계자 그리고 이후 그들이 치료 받을 수 있고 대우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하는 고위관계자가 모인다. 그들은 원전의 첫번째 폭발 이후 두번째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