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8℃
  • 구름조금강릉 29.4℃
  • 구름많음서울 23.7℃
  • 구름많음대전 28.2℃
  • 흐림대구 23.6℃
  • 울산 20.6℃
  • 구름조금광주 29.1℃
  • 부산 20.8℃
  • 구름조금고창 27.6℃
  • 흐림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21.0℃
  • 구름많음보은 25.0℃
  • 구름조금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7.5℃
  • 흐림경주시 23.1℃
  • 흐림거제 22.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정아, 딸 아윤이 혼자 있는 모습 보고 놀란 이유

URL복사

 

‘편스토랑’ 멀티요리 박정아가 폭풍성장한 딸 아윤이와 돌아온다. 

 

6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첫 출연 당시 찐 실력을 보여준 프로 엄마 멀티 요리 박정아가, 그 사이 폭풍성장한 딸 아윤이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박정아는 지난번보다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몇 개월 사이 박정아가 조금 여유로워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딸 아윤이의 폭풍성장 덕분이라고. 첫 출연 당시 박정아 딸 아윤이는 21개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언어 능력과 먹방 능력으로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침에 눈을 뜬 아윤이는 오랜만에 만난 카메라 삼촌들에게 주먹을 내밀며 “빼앰~”하고 반가운 힙합 인사를 건네 큰 웃음을 빵 터뜨렸다. 이어 아윤이는 화장실로 향했다. 아윤이는 엄마 없이 혼자 세수하고 입까지 헹구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아윤이는 엄마가 요리를 하겠다고 하자 “엄마 오케이”를 외치더니 혼자서도 잘 노는 기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혼자 방에서 놀고 있는 아윤이의 모습을 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아윤이가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한 것. 대체 아윤이의 방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와 함께 아윤이의 폭풍성장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박정아의 요리 스킬 또한 눈여겨봐야 할 시청 포인트라는 전언이다. 박정아는 지난 출연에서 밥솥 칸막이를 이용해 여러 종류 밥을 짓고, 3구팬으로 반찬 3가지를 동시에 하는 등 ‘멀티 요리’를 보여줘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정아는 한 번에 세 가지 종류의 밥을 하는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업그레이드된 4구 프라이팬, 2단 찜기 등을 사용하며 더욱 화려한 스킬을 보여준다. 또 업그레이드된 아기 소스 레시피까지 공개하며 “역시 멀티 요리 박정아”라는 극찬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4개월 만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멀티 요리사로 돌아온 박정아. 엄마 못지않게 사랑스럽고 기특하게 폭풍 성장하고 있는 박정아 딸 아윤이. 오랜만이라 더욱 반가운 박정아-아윤이 모녀의 이야기는 6월 11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김남희, 제작진도 당황한 현실감 100% 일상 공개! "날 것 그 자체야~"
'전지적 참견 시점' 교회 오빠 김남희의 놀라운 반전이 공개된다. 6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57회에서는 배우 김남희의 상상초월 리얼 일상이 그려진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는 김남희가 '전참시'에 출격한다. 지적이고 차분한 '교회 오빠'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김남희는 믿기 힘든 반전 일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이날 김남희 매니저는 "선배님이 교회 오빠 이미지와 달리 평소엔 굉장히 엉뚱하고 털털하다"라고 김남희의 반전 실제성격에 대해 제보해 눈길을 끈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김남희의 일상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고 한다. 관찰예능 사상(?) 역대급으로 현실감 넘치는 모습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도 어찌할 바 모르며 당황했다는 후문. 까치집 머리를 하고 일어난 김남희는 잠옷과 수건으로 물컵을 대충 닦는가 하면, 분노의 양치질로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급기야 방송에서는 보기 힘든 깜짝 놀랄 장면까지 등장, MC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고. 이에 출연진들은 "완전 날 것 그 자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그 리얼 일상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뿐만 아니라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