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1℃
  • 흐림강릉 19.3℃
  • 구름조금서울 26.5℃
  • 구름조금대전 28.5℃
  • 흐림대구 22.7℃
  • 흐림울산 20.7℃
  • 구름많음광주 29.7℃
  • 구름조금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28.0℃
  • 맑음제주 24.6℃
  • 구름많음강화 23.3℃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7.2℃
  • 구름많음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1.6℃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미스트롯2’ 4월의 하트퀸 김태연, 양지은, 김다현 기부 인증샷 공개

URL복사

 

‘미스트롯2’ 4월의 하트퀸 김태연, 양지은, 김다현이 기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트퀸’은 미스&미스터트롯 모바일 앱에서 매달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선사하는 별칭으로 1위부터 3위까지를 ‘하트퀸’ 후보로 선정해 해당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1위를 한 ‘월간 하트퀸’에겐 옥외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이번엔 ‘4월 하트퀸’으로 선정된 김태연과 2, 3위를 차지한 양지은, 김다현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어졌다. 기부처는 아티스트의 희망에 따라 선정되는데 김태연은 장애인 단체에게, 양지은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김다현은 소아암 환우에게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각각 한국장애인재단, 상록보육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가 진행됐다.

 

김태연, 양지은, 김다현의 기부 인증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태연이의 순수한 기부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태연이 화이팅!”, “지은님을 통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마음씨 고운 다현님, 좋은 일 했네요. 팬으로서 뿌듯합니다.” 등 댓글로 기부를 축하했다.

 

한편 5월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하트퀸’ 자리를 두고 양지은과 김다현이 선의의 경쟁을 펼쳐 미스&미스터트롯 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5월 25일 기준 1, 2위가 각각 300만표 이상씩을 기록해 전월 ‘하트퀸’의 득표수를 훌쩍 상회했으며 ‘5월의 하트퀸’은 역대 최고 득표수를 기록할 예정이다.

 

양지은은 지난 3월, ‘하트퀸’ 자리에 올라 옥외 광고를 띄운 적이 있으며 ‘5월 하트퀸’으로 선정될 경우 ‘하트퀸’ 최초 두 번째 전광판의 주인공이 된다. 반면 김다현이 ‘5월 하트퀸’으로 선정된다면 ‘뉴 하트퀸’이 탄생하는 셈. ‘과연 누가 5월 하트퀸을 차지할 것인가’를 두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러한 열기가 두 사람 모두에게 고무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미스&미스터트롯 앱 측은 “앱 런칭 이후 유례없는 하트퀸 경쟁에 저희도 놀란 상황,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한 것은 레터, 독점영상 등의 콘텐츠로 팬과 아티스트간의 소통이 활발해진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성원만큼 아티스트와 팬덤이 더욱 만족할만한 리워드 제공을 위해 고심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달의 ‘하트퀸’은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집계되며 미스&미스터트롯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 응원 메시지 기능과 레터 기능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응원의 ‘하트’를 줄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라켓소년단’ 김상경, ‘왕년의 멜로킹’ 포스, ‘멀끔 슈트 자태’ 포착!
“그렇지, 이게 우리가 알던 김상경이지~!” ‘라켓소년단’ 김상경이 올블랙 슈트에 달달 멜로 눈빛을 장착하고 ‘왕년의 멜로킹’ 포스를 뽐낸, ‘멀끔 슈트 자태’가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청량 담백 스토리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연출력이 더해지며, 무려 7회 연속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수성하는 위풍당당 행보를 걷고 있다. ‘라켓소년단’에서 김상경은 도시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돈 벌게 해준다”는 말에 지체없이 땅끝마을로 달려온 윤현종 코치 역을 맡았다. 윤현종은 극 초반 그저 자리보전을 목적으로 의욕 없이 뺀질대던 무기력 코치에서 어느덧 아이들의 배드민턴에 대한 진심과 열정을 깨닫고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 김상경이 무려 8회 만에 문신 같던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벗어 던지고, 칼각 풀정장을 걸친 이색적인 장면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윤현종이 새하얀 셔츠에 검은색 정장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