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5℃
  • 맑음강릉 18.4℃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6.4℃
  • 구름조금대구 20.0℃
  • 구름조금울산 20.1℃
  • 구름많음광주 16.2℃
  • 맑음부산 19.7℃
  • 맑음고창 15.0℃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16.7℃
  • 구름많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둘째이모 김다비,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오프닝 5월 컴백 확정

URL복사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의 오프닝을 장식한다.

 

27일 컨텐츠랩 VIVO(이하 VIVO)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프로젝트 오프닝은 둘째이모 김다비가 맡는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소리를 하는 어른 캐릭터다. 데뷔곡 ‘주라주라’는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직장 조카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과 같은 속마음을 간절하게 풀어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여러 CF에서 러브콜이 쏟아졌을 뿐만 아니라 ‘뽕숭아학당’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처럼 유쾌하면서도 모두의 공감을 산 둘째이모 김다비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을 통해 우리에게 또 어떤 위로를 전할지 기대가 폭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26일 VIVO는 새 프로젝트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은 오프닝 둘째이모 김다비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가 힘든 시기를 함께 버티고 있는 대중들에게 비보가 선물하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음악 프로젝트다. 5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매할 예정이며, 특히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VIVO만의 색다른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대중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음원 수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계층에 기부해 진정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예정이다.

 

VIVO는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다. ‘나는 급스타다’를 시작으로 김숙과 함께하는 팟캐스트 ‘비밀보장’, 먹방부터 토크, 개그, 고민해결 등 여러 요소가 결합돼 큰 사랑을 받은 ‘밥블레스유’, 장항준 감독과 함께 산으로 가는 영화 토크쇼 ‘씨네마운틴’, 도서관 건립 등 선한 영향력을 끼친 ‘북유럽’ 등 장르를 불문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우주소녀 더 블랙,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오픈! 은서X설아 '빠져드는 슈트핏'
그룹 우주소녀(WJSN)의 두 번째 유닛 우주소녀 더 블랙이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 더 블랙의 데뷔 앨범 'My attitude(마이 애티튜드)'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서는 깔끔한 블루 슈트를 착장한 채 완벽한 슈트 핏을 선보였다. 금발 헤어와 블루 슈트, 커다란 이어링의 조화가 시원한 매력을 뿜어내는 것은 물론 핑크빛 입술이 생기를 더하며 미소녀 느낌을 물씬 자아내고 있다. 설아 또한 블루 슈트를 착장, 높게 땋은 헤어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내며 블랙 슈트 버전과는 또 다른 유니크함과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녹여냈다. 뒤로는 에스닉한 문양의 배경을 더해 이국적인 느낌까지 풍겨 더욱 분위기 있는 콘셉트 포토가 완성됐다. 블랙 버전에 이어 블루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은 어떤 색채와도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우주소녀 더 블랙의 콘셉트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도 모으고 있다. 가요계 출격을 일주일 앞둔 우주소녀 더 블랙이 첫 번째 싱글 'My attitude'로 꽃피울 다채로운 매력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그날 밤, 그 불길 속에 모두가 있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미 스릴러 문학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시카리오' '윈드 리버'의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안젤리나 졸리와 니콜라스 홀트, 에이단 길렌 등 막강 배우진이 출연했다. 영화는 유능했던 공수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지난해 팀장으로써 큰 산불에 배정되었었는데, 바람의 방향을 잘못읽어 팀원을 다치게하고 불길 속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던 세명의 아이들을 구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그들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심리평가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받고 감시탑에 배정된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경찰복은 입은 이(에이단 길렌)와 안전 요원(니콜라스 홀트)이 등장한다. 그들은 집에서 가스가 샌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집에 있던 모든 이들을 가스 폭발로 죽여 버린다. 이 소식을 접한 법의학 회계사는 아들(핀 리틀)을 데리고 도망을 간다. 이들을 마저 죽이기 위해 집을 찾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