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22.5℃
  • 박무서울 14.9℃
  • 흐림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21.0℃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조금광주 20.7℃
  • 구름조금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9.9℃
  • 맑음제주 18.4℃
  • 구름많음강화 12.2℃
  • 구름많음보은 18.2℃
  • 구름많음금산 20.2℃
  • 구름조금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월간 윤종신’ 4월호, 선우정아 프로듀싱으로 재탄생한 '모처럼' 22일 발매

URL복사

 

가수 선우정아가 '월간 윤종신'에 참여한다.

 

리페어로 진행되는 올해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4월호는 지난 2000년에 발매된 윤종신 8집 앨범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에 수록된 '모처럼'이다. 

 

'모처럼'은 지난 사랑이 머물렀던 자리를 추억하는 노래로, 이번 리페어 버전은 선우정아가 참여했다. 

 

윤종신은 “올해 리페어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선우정아는 내가 희망하는 참여 아티스트 1순위였다”며 "선우정아가 만든 음악을 들으면서 ‘이 친구는 작곡가 혹은 작사가라는 이름으로 가둘 수가 없는 사람이구나. 그냥 예술가구나’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윤종신은 이번 리페어를 준비하면서 제작의 모든 과정을 선우정아에게 일임했고, 편곡의 방향도 표현의 방식도 선우정아의 스타일을 따라갔다.  

 

다른 아티스트를 프로듀서로 초빙한 경우는 몇 번 있었지만 이번처럼 프로듀싱에서 퍼포밍까지 통틀어 제안한 것은 처음이었고, 곡 선정시 후보군을 좁힌 것 말고는 별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야 완전히 다른 느낌의 ‘모처럼’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윤종신은 “원곡이 정지된 느낌이라면, 리페어 버전은 듣자마자 흐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같은 곡 같은 가사이지만 정서가 확실이 다르다고 느꼈다. 감동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우정아가 부른 ‘모처럼'은 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둘째이모 김다비,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오프닝 5월 컴백 확정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의 오프닝을 장식한다. 27일 컨텐츠랩 VIVO(이하 VIVO)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프로젝트 오프닝은 둘째이모 김다비가 맡는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소리를 하는 어른 캐릭터다. 데뷔곡 ‘주라주라’는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직장 조카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과 같은 속마음을 간절하게 풀어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여러 CF에서 러브콜이 쏟아졌을 뿐만 아니라 ‘뽕숭아학당’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처럼 유쾌하면서도 모두의 공감을 산 둘째이모 김다비가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을 통해 우리에게 또 어떤 위로를 전할지 기대가 폭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26일 VIVO는 새 프로젝트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은 오프닝 둘째이모 김다비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가 힘든 시기를 함께 버티고 있는 대중들에게 비보가 선물하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음악 프로젝트다. 5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달 다


영화&공연

더보기
서현철, ‘스페셜 라이어’ 흥행 이끈 ‘美친 연기력’
배우 서현철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서현철은 오는 25일 막을 내리는 ‘스페셜 라이어’에서 존 스미스의 거짓말을 함께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리는 스탠리 가드너로 열연했다. 그는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백수 스탠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극의 흥미를 책임졌다. 특히 서현철은 믿고 보는 배우답게 웃음이 빵빵 터지는 연기로 관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그는 스탠리의 웃음기 가득한 행동을 표현하며 눈길을 끈다. 친구 존 스미스를 연기하는 배우 테이와의 친근한 호흡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철은 영화,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옷을 갈아입는 팔색조 배우다. 그는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친근하고 호감 가득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제약, 앱마켓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배우이기도 하다. 한편 서현철이 활약한 ‘스페셜 라이어’는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