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16.6℃
  • 구름많음서울 11.2℃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1.6℃
  • 구름많음울산 12.9℃
  • 구름조금광주 13.3℃
  • 구름많음부산 15.4℃
  • 구름조금고창 11.6℃
  • 구름많음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9.8℃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 합류! 2021 하반기 ‘극과 극 설렘 케미’ 예고!

URL복사

 

2021년 가장 주목받고 있는 두 대세 청춘 배우 김민재와 박규영이 우당탕탕 로맨틱 코미디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뭉친다. 김민재, 박규영 2인의 무해한 로코 케미 라인업을 확정한 ‘달리와 감자탕’은 4월 중 첫 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 웃음과 설렘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측은 14일 “김민재와 박규영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대세 배우들이 완성할 케미스트리와 호흡을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호감을 가졌던 돈만 있는 일자무식 졸부와 몰락한 미술관을 살리려는 명문가의 딸이 채무 관계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우당탕탕 로맨틱 코미디다.

 

‘달리와 감자탕’은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해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있는 작품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는 두 대세 배우 김민재와 박규영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벌써부터 두 대세 배우가 완성할 케미스트리와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작품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세대 ‘멜로 킹’으로 꼽히는 김민재는 남자 주인공 진무학으로 분한다. 무학은 자그마한 감자탕집에서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한 기업 돈돈 F&B의 차남이다. 무지, 무식, 무학 ‘3無의 소유자’이지만, 장사수단과 돈 냄새 맡는 감각은 기가 막힌 인물이다.

 

지난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심쿵 눈빛과 동굴 보이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김민재가 전작 캐릭터와 180도 다른 ‘달리와 감자탕’의 진무학을 만나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주목된다.

 

진무학과 성장 배경, 학력, 취향 등 달라도 너무 다른 여자 주인공 김달리 역은 라이징 배우 박규영이 책임진다. 미술관 객원 연구원인 달리는 명망 높은 청송가의 무남독녀이자, 7개 국어에 능통하고 인성까지 완벽한 인물이다. 허나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당장 한 끼 식사 해결도 어려운 ‘생활 무지렁이’인 캐릭터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해 온 박규영은 지난해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스위트홈’에서 전혀 다른 캐릭터를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대세 반열에 등극했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꺼낸 박규영이 모든 게 완벽하면서, 동시에 모르는 것 투성인 달리를 얼마나 매력적으로 그려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와 박규영의 합류로 비주얼과 분위기 모두 근사하게 어우러질 청춘 무해 로코 라인업을 완성했다”라며 “안방극장에 볼거리 풍부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민재, 박규영 청춘 대세 라인업을 확정한 ‘달리와 감자탕’은 최근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본 리딩을 마쳤다. 4월 중 첫 촬영에 돌입하며, 올 하반기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성시경 발라드 왕자의 커버송 ‘우리 집’ 홈 콘서트 선보여
성시경이 홈 투어 도중 커버송을 선보였다. 14일(수)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성시경과 박하선이 경기도 고양시의 반전 리모델링 하우스로 홈 투어를 떠난다. 경기도 고양시에 도착한 박하선은 파트너 없이 혼자 오프닝을 시작하자 게스트가 있는지를 확인하며 설렘과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박하선은 성시경을 발견하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성시경은 한껏 폼을 잡으며 등장하려 했으나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 의도치 않게 웃음을 자아냈다. 구옥의 외관을 그대로 유지한 고양 ‘우리집’은 안과 밖의 분위기가 전혀 다른 반전 하우스였다. 홈 투어를 시작한 성시경은 내부를 보자마자 놀라워했고 박하선은 “눈이 돌아간다”는 한 마디로 ‘우리집’을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박하선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추억의 자동차 게임기를 발견하고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박하선에게 내기를 하자며 진 사람이 ‘롤리폴리 댄스’를 추는 것을 벌칙으로 제안했다. 절대 지지 않겠다며 열의를 보인 박하선은 현란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게임을 시작했다. 반면에 성시경은 엄청난 집중력을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