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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시즌4’ 김종민, 모두의 입 떡 벌어지게 만든 화려한 손목 스냅! 보고도 믿기지 않는 진기명기로 감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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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다.

 

11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불로장생 산삼 원정대’ 특집으로, 한반도 대표 산삼 자생지인 경상남도 함양에서 황금 산삼을 쟁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여섯 멤버의 도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전설의 ‘황금 산삼’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조각을 획득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손재주와 눈썰미, 체력을 테스트하는 게임이 진행되고 산삼이 걸려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14학년 김종민이 또 한 번 새로운 재능을 찾아낸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거꾸로 세운 컵에 탁구공을 넣고 운반하는 게임에서, 다른 멤버들이 다소 낯선 규칙에 난감해하는 가운데 김종민은 단번에 성공하며 거침없는 진기명기를 보여준다고. 그는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하는 일이야”라고 자화자찬하고, 거듭된 시도에도 연달아 성공하며 지켜보던 스태프들까지 감탄하게 만든다.

 

스스로 놀라던 것도 잠시, 김종민은 이내 ‘달인’ 모드에 돌입해 비법을 전수하기에 이른다. 김종민이 뜻밖의 분야에서 발견한 천재적 재능으로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김종민의 활약은 11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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