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6.8℃
  • 구름조금울산 6.1℃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8.2℃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8℃
  • 구름조금강화 -0.8℃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2.4℃
  • 구름많음강진군 2.9℃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달이 뜨는 강' 불만 가득 김소현 X 적극적인 지수, 약초 판매 상인 변신? 거리의 두 사람 포착

URL복사

 

'달이 뜨는 강’ 김소현과 지수가 길거리에서 약초를 파는 모습이 포착됐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제작 빅토리콘텐츠) 3회가 오늘(22일)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염가진(김소현 분)과 온달(지수 분)이 엮여가는 과정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고구려 공주 평강으로 태어났으나, 현재는 기억을 잃고 살수로 살아가고 있는 염가진. 그는 평원왕(김법래 분)을 죽이라는 임무에 실패하고 부상을 입은 채 온달에 의해 구해졌다. 이에 온달의 초막에 잠시 머물게 된 염가진은 천주방의 규칙을 어기면서까지 그를 죽이지 않고 살려두고 있어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2월 2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달이 뜨는 강' 측이 거리에서 약초를 팔고 있는 염가진과 온달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온달은 거리에 약초를 펼쳐놓고 북을 매고 있다.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살피는 그의 모습 뒤로 관심 없는 듯 땅만 보고 있는 염가진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무언가 불만 가득한 염가진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온달과 만날 때마다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그가 주도하는 일에 마지못해 동참했던 염가진이기에,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시켰을지 궁금해진다. 마지막으로 염가진과 온달의 약초로 사람들이 몰려드는 모습이 이들이 어떻게 장사에 성공한 것인지 전말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살수로서 누구보다 차갑고 냉철한 염가진이 온달과 엮이면서 계속 새로운 일을 겪게 된다. 이제는 두 사람이 거리에서 약초까지 팔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또 이는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현과 지수의 좌충우돌 가득한 약초 판매 현장은 오늘(22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자산어보' 설경구 첫 사극 도전! 호기심 많은 학자 ‘정약전’ 캐릭터 완벽 소화!
매 작품 대체할 수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영화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해운대><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살인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압도적 열연을 펼쳐왔던 배우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그가 맡은 ‘정약전’ 캐릭터는 유배지 흑산도에서 바다 생물에 눈을 뜬 호기심 많은 학자로, 성리학 사상을 고수하는 다른 양반들과 달리 열린 사상을 지닌 인물이다. 민중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어류학서를 집필하기 위해 글 공부를 좋아하는 청년 어부 ‘창대’에게 서로가 가진 지식을 거래하자고 제안하는 ‘정약전’은 여타 사극에서 표현되는 학자 캐릭터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설경구는 천하제일의 인재로 불리던 명망 높은 학자의 진중한 모습과 얼굴에 먹물을 묻힌 채 바다 생물을 탐구하는 소탈한 모습을 넘나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