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8.9℃
  • 맑음광주 10.0℃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4.1℃
  • 황사제주 12.6℃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4.2℃
  • 구름조금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유재석 新 예능 ‘컴백홈’ 조병규 출사표, “예능 롤모델은 유재석. 재석 형과 함께라서 행복해”

URL복사

 

KBS 2TV 유재석 新 예능이 ‘컴백홈’으로 제목을 확정 지은 가운데 MC 조병규가 “유재석 옆에서 올인 할 마음”이라며 경이로운 출사표를 던져 화제다.

 

유재석의 친정 복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BS 2TV ‘컴백홈’(기획 김광수/연출 박민정)의 새내기 MC 조병규의 사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이 1년 만에 친정 KBS에서 선보이는 신 예능 ‘컴백홈’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MC 유재석과 ‘대세 중의 대세’ 조병규의 만남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조병규는 총 2편으로 구성된 사전 인터뷰 영상을 통해 ‘컴백홈’에 합류한 소감과 첫 예능 MC 도전에 대한 포부 등을 당차게 밝혀 눈길을 끈다. 조병규는 “(기획안을) 보자마자 하고 싶었다. 고민도 없었다”면서 시원스런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롤모델은 제 옆에 있다”며 유재석을 예능 롤모델로 꼽으며 “재석이 형이랑 함께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내가 재석이 형 옆에서 잘 보필할 수 있을까? 재석이 형에게 누가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대세 브로’ 유재석-조병규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그런가 하면 조병규는 유재석이 주목하는 예능 우량주답게 사전 인터뷰임에도 불구하고 빵빵 터지는 입담과 잔망스러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병규는 “성격상 재미없게 나가는 건 싫다. 진짜 올인할 마음으로 온 것”이라면서 갑자기 마이크를 부여잡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올인 선언’을 셀프 박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아이유를 꼽으며, 돌연 아이유를 향해 영상편지까지 띄워 웃음을 더했다. 이에 작정하고 재미에 ‘올인’한 조병규의 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조병규는 성공한 스타가 낯선 서울살이 첫걸음을 시작했던 첫 보금자리를 돌아보는 콘셉트에 깊은 공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이 기획안 보고 소름 돋았던 게 제가 처음 살았던 데가 옥탑방이다. 그래서 내 꺼다 싶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도 잠시 “옥상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위로가 많이 됐다. 달도 잘 보였는데, 달의 정기를 받으려고 밖에 나가서 대본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스물 한 살 조병규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에 청춘을 대변하며 출발점에 선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나설 ‘공감 요정’ 조병규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에 온라인 반응 역시 뜨겁다. 영상 공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진짜 기대중! 예능우량주 병규씨!”, “벌써부터 기대된다! 꼭 본방사수 할게요!”, “나도 여기에 올인하겠어요!”, “돌아갈 집은 온리 조병규 뿐!”, “볼 때마다 입덕 하는 우리 병규 첫 MC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KBS 2TV ‘컴백홈’은 올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서인국,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기대 증폭!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보는 순간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드는 박보영과 서인국의 투샷이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연출 권영일/ 극본 임메아리/ 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로 탁월한 필력을 인정받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작가 0순위로 손꼽힌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박보영은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탁동경’ 역을, 서인국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 역을 맡아 초월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29일(월),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티저


영화&공연

더보기
배우 신성록,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이후 ‘드라큘라’ 로 열일행보 이어간다!
배우 신성록이 뮤지컬‘드라큘라’타이틀롤로 출연을 확정했다. 신성록은 최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백작 역을 맡아 매 공연 역대급 무대를 선사,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지난 27일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합류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디컴퍼니㈜ 창립 20주년 두번째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신성록은 치명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뱀파이어 역할을 맡았다. 40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드라큘라를 그가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려낼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2004년 뮤지컬 무대로 데뷔한 신성록은 '몬테크리스토', '레베카', '키다리 아저씨', '엘리자벳'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은 물론 그만의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로 관객들을 단단히 매료시키며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무대까지 장악하며 연이은 열일 행보를 달리고 있는 신성록.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드라큘라’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