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5.3℃
  • 흐림강릉 17.6℃
  • 천둥번개서울 17.8℃
  • 천둥번개대전 18.8℃
  • 흐림대구 18.9℃
  • 구름많음울산 17.0℃
  • 구름많음광주 21.3℃
  • 맑음부산 17.9℃
  • 흐림고창 20.8℃
  • 맑음제주 20.2℃
  • 흐림강화 ℃
  • 흐림보은 17.5℃
  • 흐림금산 17.8℃
  • 구름조금강진군 16.1℃
  • 구름많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샤이니 민호, 찐건나블리 첫 만남에 최애 삼촌 등극? 다 퍼주는 아이들 포착

URL복사

 

광희와 샤이니 민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와 만난다.
 
2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9회는 ‘올해도 반짝반짝 빛나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는 광희, 민호 삼촌과 행복한 추억을 만든다. 광나고 빛나는 삼촌들과 함께한 아이들의 즐거운 하루가 시청자들에게도 행복을 전할 전망이다.
 
이날 찐건나블리 집에는 광희와 민호가 찾아왔다. 최근 동계훈련 관계로 집을 비운 아빠를 대신해 영원한 찐건나블리의 삼촌 광희와 축구 감독의 아들로 주호 아빠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는 민호가 찾아온 것이다

 


특히 앞서 ‘슈돌’에서 시안이와 특별한 케미를 보여줬던 민호가 찐건나블리와는 어떤 시간을 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니콘 왕자로 분장하고 찾아온 민호의 등장에 찐건나블리 삼 남매는 모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아이들은 계속해서 민호 주변을 지켰다고 한다. 평소보다 말이 많아진 나은이와 찐웃음 폭발한 건후. 그리고 자신의 전재산이라고 할 수 있는 과자를 계속해서 퍼주는 막내 진우까지. 단번에 아이들을 사로잡은 민호의 매력과 그런 민호를 향한 찐건나블리의 귀여운 애정 공세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찐건나블리의 최애 삼촌이라고 자신하던 광희는 이러한 인기 빈부격차에 시무룩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나은이는 나름 논리적으로 그 이유를 설명하며 광희를 위로하려 했다고. 또한 건후와 진우까지 관심을 갖고 찾아왔다고 해 아이들이 시무룩한 광희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찐건나블리와 광희, 민호 삼촌의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를 함께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69회는 오늘(14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더블 역세권&트러플 궁세권&친환경 매물 등장. 박호산X초아, ‘입.틀.막’
오늘 30일(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임경식,이민희 /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초아와 장동민 그리고 배우 박호산과 붐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 이날 방송에서는 시어머니와 시동생의 보금자리를 찾는 며느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며느리 의뢰인은 몇 달 전 별세하신 시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시어머님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드리고 싶다고 말한다. 지역은 시동생이 근무하는 을지로4가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 40분 이내의 곳으로 다리가 불편한 어머님을 위해 단층 매물 또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매물을 바랐다. 또, 집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시어머님을 위해 환하고 탁 트인 전망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가수 초아와 장동민은 노원구 월계동으로 향한다. 장동민은 어린 시절 20년 동안 월계동에서 살았다고 고백하며, 다양한 지리적 장점을 강조한다. 이들이 소개한 매물은 2016년 준공된 아파트 매물로 초아는 현재 같은 브랜드의 같은 평수에서 살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구체적으로 집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 한편, 장동민은 본격적인 매물 소개 전 “이번 매물의 뷰는 그 동안의 뷰 중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