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9.9℃
  • 구름조금대구 9.6℃
  • 구름많음울산 9.4℃
  • 맑음광주 10.2℃
  • 구름많음부산 9.9℃
  • 맑음고창 10.4℃
  • 구름많음제주 11.2℃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9.0℃
  • 구름조금강진군 10.1℃
  • 구름많음경주시 9.3℃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미스트롯2' 박선주, “노필터! 노브레이크!”맹공 독설 파워…무대 위 얼렸다!

URL복사

 

“웰.컴.백! 진짜 ‘범’ 내려왔다!”

 

‘미스트롯2’ 공식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가 더 냉혹하고 강력해진 ‘매운맛’을 장착한 채 다시 돌아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드높인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6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압도적인 1위 행보를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6회 참가자 동영상 포털 조회 수가 도합 600만 뷰를 기록한데 이어, 현재 진행 중인 4차 ‘대국민 응원투표’ 역시 400만 건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더불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5주 연속 1위에 등극, 각종 지표 순위를 올킬하며 전국을 ‘미스트롯2 천하’로 평정했다.

 

이와 관련 오는 28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2’ 7회에서는 본선 제 3라운드 1차전인 ‘팀 메들리전’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막강 전개를 이어간다. 이번 본선 3라운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1위 팀만이 전원 생존하는 또 다른 팀대 팀 데스매치인 만큼 참가자들 전원 팀 구성부터 선곡,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분투를 떨치며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2주 만에 다시 마스터석에 모습을 드러낸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는 더욱 아찔하고 강력해진 ‘매운맛 독설’을 장착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박선주는 이번 시즌 최강 우승 후보로 꼽히며 극찬을 받은 한 참가자를 지목하더니 “기대가 너무 컸는지 모르겠지만, 무대를 볼 때마다 갈 곳을 못 정하는 느낌이다. 지금 모습을 바꾸지 못하면 여기가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다”는 역대급 혹평을 내놔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또한 “왜 아직도 이 무대가 본인 무대 같지 않죠?”, “본인 옷을 제대로 못 찾은 느낌이다” 등 가차 없는 독설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박선주는 ‘노필터 독설’만큼이나 칭찬도 화끈하게 하는 단짠 매력을 발산해 폭소를 자아냈다. ‘팀메들리전’ 내내 동분서주하며 그야말로 혼신을 쏟아낸 한 참가자를 향해 대뜸 “사랑해요”라고 외치더니, “뭐라 말 할 필요도 없을 만큼, 너무나 훌륭했다”는 칭찬 연설로 마스터와 참가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것.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의 마음을 사로잡아 ‘최애 멤버’로 등극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참가자가 선보인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팀메들리전’에는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낮은 마스터 점수가 나와 또 한 번 모두를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던 상황. 박선주는 최저점이 발표될 때 마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시선을 향해 “나 아니야”라고 손사래를 치더니, “여기 나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있다”고 말해 긴장 모드를 가동시켰다. 과연 박선주를 능가하는 또 한 명의 ‘저승사자 마스터’는 누구일지 충격과 전율이 가득했던 ‘팀메들리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아찔한 매운맛 독설로 돌아온 박선주가 경연 내내 참가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일침과 조언을 전하는 맹활약을 펼쳤다”며 “또 다른 데스매치 무대인 본선 3라운드에서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사생결단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2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5회는 14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성시경 발라드 왕자의 커버송 ‘우리 집’ 홈 콘서트 선보여
성시경이 홈 투어 도중 커버송을 선보였다. 14일(수)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성시경과 박하선이 경기도 고양시의 반전 리모델링 하우스로 홈 투어를 떠난다. 경기도 고양시에 도착한 박하선은 파트너 없이 혼자 오프닝을 시작하자 게스트가 있는지를 확인하며 설렘과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박하선은 성시경을 발견하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성시경은 한껏 폼을 잡으며 등장하려 했으나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 의도치 않게 웃음을 자아냈다. 구옥의 외관을 그대로 유지한 고양 ‘우리집’은 안과 밖의 분위기가 전혀 다른 반전 하우스였다. 홈 투어를 시작한 성시경은 내부를 보자마자 놀라워했고 박하선은 “눈이 돌아간다”는 한 마디로 ‘우리집’을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박하선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추억의 자동차 게임기를 발견하고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박하선에게 내기를 하자며 진 사람이 ‘롤리폴리 댄스’를 추는 것을 벌칙으로 제안했다. 절대 지지 않겠다며 열의를 보인 박하선은 현란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게임을 시작했다. 반면에 성시경은 엄청난 집중력을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