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6℃
  • 맑음강릉 -12.2℃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4.4℃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9.8℃
  • 구름많음광주 -11.1℃
  • 맑음부산 -9.2℃
  • 흐림고창 -12.5℃
  • 제주 -2.7℃
  • 맑음강화 -14.5℃
  • 맑음보은 -17.4℃
  • 구름조금금산 -16.3℃
  • 구름조금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허쉬' 임윤아X정준원, 탐사보도 팀 'H.U.S.H' 미숙이네 입성 예고

URL복사

 

‘허쉬’ 임윤아는 껍데기를 깨고 나올 수 있을까.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매일한국 수습 기자들의 성지(?) ‘미숙이네’를 찾은 한준혁(황정민 분)과 이지수(임윤아 분), 사회부 기자 최경우(정준원 분)를 포착했다. 진짜 기자를 꿈꾸는 ‘미숙이’ 이지수의 성장기에 기대가 모인다.

 

지난 방송에서 한준혁과 이지수는 “뜨겁게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진실에 침묵하고 거짓과 타협하는 현실에 맞서 ‘진짜 기자’가 되리라 다짐하는 이들의 각성과 변화는 감동 이상의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했다. 오래도록 곪아온 상처는 터뜨려 씻겨내고, 뒤엉켜 있던 악연의 매듭을 풀어낸 두 사람의 의기투합은 기대와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열혈 수습 이지수가 드디어 ‘미숙이네’에 입성한다. 공개된 사진 속, 영문도 모른 채 한준혁에게 이끌려온 이지수의 경계 태세가 흥미를 유발한다. 선배들이 건넨 달걀의 정체가 미심쩍은지 분위기를 살피는 이지수. 모르는 척 어묵을 집어 먹는 최경우의 능청스러운 모습과 달리, 한준혁은 곁눈질로 이지수의 반응을 살피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사실 ‘미숙이네’는 과거의 한준혁 역시도 선배들과 함께 찾았던 매일한국 수습 기자들의 필수 코스. 남이 깨주기 전에 제 손으로 껍데기 깨고 나오라는 의미로 날달걀을 먹는 것이 매일한국 편집국의 전통인 것이다. 불안을 감지한 듯 의심의 눈빛을 보내는 이지수와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는 한준혁의 반응이 흥미롭다. 과연 이지수는 ‘미숙이네’ 관문을 헤치고, ‘반숙이’ 기자로 레벨업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무언가 이야기 중인 한준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에게서 의문의 서류를 건네받은 이지수와 최경우는 눈빛을 반짝인다. 앞서 한준혁은 탐사보도 팀 ‘H.U.S.H’를 꾸려 고의원 비리에 관한 후속 취재를 계획했다. 그가 두 막내 기자를 소화한 이유와 그들에게 맡긴 첫 번째 미션은 무엇일지, 이지수의 취재 현장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오는 8일(금) 방송되는 7회에서는 “나도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겠다”는 여론의 물결로 매일한국에 또 한 번 파란이 일어난다. 한준혁을 주축으로 뭉친 탐사보도 팀 ‘H.U.S.H’가 오보 후속 취재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 전망. 진실을 감추려는 자들과 펜대로 진실을 밝히려는 기자들, 이들의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 

 

‘허쉬’ 제작진은 “한준혁과 ‘H.U.S.H’ 팀원들의 출격, 이지수의 변화로 분위기가 전환될 것”이라며 “한준혁과 손잡고 정면돌파를 선언한 이지수의 뜨거운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허쉬’ 7회는 오는 8일(금)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 수면시간까지 반납한 열정맨! 새벽을 깨우는 춤+노래 연습
내일(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유노윤호가 신년에도 파이팅 넘치는 일상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이른 새벽부터 방전되지 않는 체력과 열정을 선보인다. 수면시간마저 반납한 채 연습실로 향한 그는 실전 못지않게 춤과 보컬에 온 힘을 다하며 여전한 ‘열정 만수르’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몸에 익지 않은 안무를 추던 그는 “완벽해지는 것은 거듭된 연습 밖에 없다”라며 끝없는 반복연습에 나선다. 명불허전 명언 제조기답게 주옥같은 멘트들을 남기며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을 불태운다고. 과연 새해에는 또 어떤 명언 릴레이가 이어질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힘찬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연습실 옥상으로 올라가 해돋이 구경에 나선다. 그러나 끝없는 기다림과 추위에 점차 지쳐간다고. 일출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도 해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자, “해가 나랑 밀당하네?”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과연 그는 새해를 맞아 일출을 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년에도 지치지 않는 유노윤호의 열정 가득한 일상은 내일(8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올해 2021년부터 신문 구독하고 현금 영수증 꼭 챙기세요 종이 신문 구독료 소득공제 시행
2021년 1월 1일부터 종이 신문을 구독하기 위해 신용카드 등으로 사용한 금액도 문화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도서 구입비, 공연 관람료 및 박물관,미술관 입장권 구입을 위해 사용된 금액을 연말정산 시 추가 공제해주는 제도로, 올해부터 신문 구독료가 새롭게 포함된다. 신문 구독료 사용분은 2021년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시 적용되며,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알아야 할 유의 사항을 소개한다. 먼저 신문 구독료의 공제 대상은 일간 신문, 주간 신문 등 종이 신문만 해당되며 인터넷 신문은 포함되지 않는다. 종이 신문을 취급하는 신문 사업자라 하더라도 한국문화정보원에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자에게 구독했을 때만 소득공제를 할 수 있다. 소득공제가 가능한 신문사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 접속해 검색할 수 있으며, 웹 및 모바일 웹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신문 구독자가 한국문화정보원에 등록된 사업자에게 구독 비용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자동으로 문화비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그러나 지로, 계좌이체 등 현금으로 결제했다면 반드시 문화비 소득공제 전용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결제할 때 꼭 사업자에게 문화비 전용 현금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