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6.2℃
  • 서울 0.5℃
  • 대전 2.0℃
  • 연무대구 9.6℃
  • 흐림울산 12.2℃
  • 광주 3.6℃
  • 흐림부산 11.7℃
  • 흐림고창 1.9℃
  • 제주 9.1℃
  • 흐림강화 -0.7℃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5.2℃
  • 흐림경주시 10.2℃
  • 흐림거제 10.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힐링의 템플스테이와 고난의 추나 치료 현장 공개

URL복사

 

‘억’소리 나고, ‘곡’소리 터진 아비규환 현장!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종합 건강검진을 받은 후 개개인의 상태에 딱 들어맞는 ‘특급 솔루션’을 받는다.
 
2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29회에서는 트롯맨 F4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휴일을 맞이한 가운데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추나 치료’와 ‘경락 관리’를, 임영웅과 영탁은 둘만의 ‘템플 스테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드는 과정을 선보이며 흐뭇한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영탁과 이찬원, 장민호는 ‘추나 치료’를 받기 위해 장영란 남편인 한의사 한창을 만났다. 특히 본격 치료에 앞서 정확한 진단을 받기위해 MRI를 찍은 세 사람 중 “50대의 몸”이라는 충격 진단을 받은 멤버가 나타나 현장을 발칵 뒤집었던 상태. 이후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추나 치료’를 받으러 치료실에 들어섰지만, 부푼 기대와 달리 곡소리와 억 소리가 난무한 아비규환 상황이 이어져 모두를 웃프게 했다.
 
뒤이어 세 사람은 또 다른 특급 솔루션인 ‘경락 관리’를 받았고, 영탁은 세 사람 중 가장 큰 만족도를 보이며 “뽕숭아학당‘ 수업 중 제일 좋다”고 고백해 분위기를 ‘업’ 시켰다. 무엇보다 서로의 얼굴을 쳐다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경락 관리를 받던 영탁과 이찬원이 ‘부산행 좀비’로, 장민호는 ‘슈렉’으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어떤 해프닝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임영웅과 영탁은 처음으로 둘만의 ’템플스테이‘를 떠나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템플스테이에 도착한 두 사람은 주지 스님과 함께 차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임영웅은 주지 스님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져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던 터. 임영웅의 질문에 주지 스님이 어떤 해답을 내어줬을지, 임영웅은 어떤 깨달음을 얻었을지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서로의 옆에 꼭 붙어 환상의 티키타카를 벌이는 특급 케미로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이 영탁에게 “의지할 곳은 서로야”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는 등 두 사람이 찐한 우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던 것. 각양각색 맞춤 건강검진 솔루션으로 알찬 시간을 즐긴 F4가 어떤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지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각자가 원하는 맞춤 처방을 받으며 바쁜 스케줄 속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렸다”며 “제대로 된 치유를 받은 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진 네 사람의 힐링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29회는 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트롯 전국체전' 10대의 저력! 오유진-윤서령, 무대 영상 조회수 100만 뷰 돌파
KBS ‘트롯 전국체전’ 윤서령과 오유진이 10대의 남다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KBS 골든케이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윤서령과 오유진의 ‘트롯 전국체전’ 무대 영상은 조회수 도합 270만(29일 오전 11시 기준) 이상을 기록, 참가선수들의 무대 영상 중 가장 높은 뷰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윤서령과 오유진은 독보적인 스타성과 시원시원한 가창력, 긴장한 기색 하나 없는 무대 매너 등으로 ‘트롯 전국체전’ 방송 당시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후 공개된 클립 영상으로도 식지 않는 관심을 입증해보였다. 빠른 속도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윤서령의 ‘얄미운 사람’은 현재 110만 뷰 이상을 기록했고, 팬들은 SNS를 통해 ‘장윤정을 잇는 트로트 스타가 될 것 같다’, ‘스타성이 보인다’ 등의 댓글로 열띤 응원도 이어가고 있다. 오유진의 ‘오늘이 젊은 날’ 역시 160만 뷰 이상을 돌파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음을 증명, 차세대 트로트 새싹으로 급부상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충청 대표 윤서령과 경상 대표 오유진은 각 지역별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매력 발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홀로그램 및 3D 영상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 12월 4일부터 2021년 5월 2일까지 개최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하는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과 협업해 파나소닉 프로젝터 PT-RZ970과 PT-MZ670을 지원한다. 뛰어난 성능의 파나소닉의 프로젝터를 통해 ‘최후의 심판’ ‘아담의 창조’ ‘다비드상’ 등 미켈란젤로의 대표작들을 미디어아트와 3D 홀로그램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은 조각가이자 화가, 건축자이자 시인이었던 미켈란젤로의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프로젝터 PT-RZ970 3세트 및 PT-MZ670 11세트를 설치해 미켈란젤로의 걸작들을 다양한 효과들로 재해석하고, 르네상스의 프레스코화를 실물과 동일하게 재현한다. 일반적으로 강당 같은 넓은 공간에서는 2,000안시루멘 이상의 제품을 이용한다. 파나소닉 PT-RZ970은 10,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재현하며 더욱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선사한다. 1-Chip-DLP 레이저 프로젝터로 듀얼 레이저 광학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레이저 출력을 직접 조절하여 낮은 전력 소비로 고명암을 실현한다. 뿐만 아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