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0℃
  • 구름조금강릉 2.3℃
  • 맑음서울 -0.9℃
  • 흐림대전 -0.9℃
  • 맑음대구 3.1℃
  • 구름조금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1℃
  • 흐림고창 -0.1℃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3.4℃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3.3℃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조금거제 5.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1호가 될 순 없어' 팽락 부부X숙래 부부 김장 대첩! 배추싸대기를 부른 놀림은?

URL복사

 

팽락 부부와 숙래 부부의 김장 대첩이 펼쳐졌다.
 
22일(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락부부와 숙래부부의 김장 대첩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녹화에서는 팽현숙이 아침부터 홀로 숙래 부부와 합동으로 김장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남편 최양락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최양락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느라 아침에 귀가해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참다못한 팽현숙은 자고 있던 최양락의 머리끄덩이를 잡아 뜯으며 분노의 모닝 엔젤로 변신해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팽현숙은 술이 덜 깬 최양락에게 “누가 초코 양락이라고 했냐. 당신은 악마다!”라며 호통을 쳤다. 이에 최양락은 “나도 초코 싫다, 안 해!”라며 그동안 어렵게 일궈낸 ‘초코 양락’을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숙래 부부가 도착하자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됐다. 최양락과 김학래는 시종일관 '똥손 면모'를 뽐내면서도 김장 재료를 훔쳐먹는 '환장의 콜라보'로 숙자매의 폭풍 잔소리를 유발했다. 또한 최양락은 김학래를 향해 대머리송을 부르며 또 한 번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뽐냈다. 계속되는 최양락의 놀림에 김학래는 결국 참지 못하고 배추 싸대기를 날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팽락부부X숙래부부의 합동 김장 대첩 현장은 11월 22일(일) 밤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마동석-정경호-오나라-오연서, ‘성형 메카’ 압구정의 전성기 '압구정 리포트'(가제) 크랭크업!
강남 일대 ‘성형 메카’의 전성기를 다룬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가 4개월 간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압구정 리포트'(가제)는 가진 건 오지랖뿐인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 분), 믿을 건 실력뿐인 까칠한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 분)가 강남 일대 성형 비즈니스의 전성기를 여는 이야기다.  충무로를 넘어 ‘월드 스타’로 활약 중인 마동석부터 ‘흥행작 제조기’ 정경호,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세’가 된 오나라, 장르를 넘나들며 매력을 발산해 온 오연서까지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어 온 '압구정 리포트'(가제)는 지난 11월 20일 크랭크업했다. 불타는 오지랖을 자랑하는 압구정 토박이이자 동네 백수 '대국'을 연기한 마동석은 “정말 즐겁게 촬영한 만큼, 배우들의 신선한 호흡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내며 촬영한 영화라서 저에게는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모두 꼭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다. 실력만은 최고인 성형외과 의사 '지우’ 역을 맡은 정경호는 “'압구정 리포트'(가제)의 촬영 현장에 갈 때마다 너무 즐거웠다. 스태프들, 감독님, 배우 선배님들까지 모두 완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