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6.0℃
  • 구름조금강릉 19.8℃
  • 구름많음서울 19.3℃
  • 박무대전 20.4℃
  • 박무대구 19.5℃
  • 울산 19.9℃
  • 흐림광주 20.6℃
  • 부산 22.3℃
  • 흐림고창 19.2℃
  • 흐림제주 23.5℃
  • 구름조금강화 17.2℃
  • 흐림보은 16.8℃
  • 흐림금산 18.1℃
  • 구름많음강진군 19.4℃
  • 흐림경주시 17.4℃
  • 흐림거제 20.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놀면 뭐하니?' 싹쓰리를 위해 출장 온 '주간 아이돌' 프로 MC 광희와 만남!

URL복사

 

‘놀면 뭐하니?’ 경력 총합 70년 싹쓰리가 아이돌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어 오늘(8일) 방송에서 싹쓰리의 ‘아이돌美’가 폭주하는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아이돌 필수 관문인 2배속 댄스부터 릴레이댄스, 오또케송까지 팬들의 소취(소원성취) 코너들만을 모아모아 마스터한 싹쓰리의 모습과 린다G의 폭탄 선언으로 충격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7일 발표된 7월 4주차(2020.07.27~2020.08.02) 아이돌 차트 랭킹에서 경력 총합 70년인 싹쓰리가 1위를 차지하며 아이돌계를 평정했다. 놀라운 소식에 이어 오늘(8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에 출격한 싹쓰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특별히 싹쓰리의 프로 수발러가 아닌 진짜 ‘주간 아이돌’의 프로 MC 광희가 직접 나섰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며 스튜디오를 장악한 싹쓰리는 ‘멘트봇’이 된 듯 직진 멘트를 펼치는 광희의 진행에 따라 아이돌의 틀을 깨부수는 마성의 매력을 쏟아냈다.
 
싹쓰리의 데뷔를 고대하던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했던 아이돌 인증의 필수 관문인 ‘2배속 댄스’에서는 당당히 ‘3배속 댄스’를 외치는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각 멤버들의 킬링 포인트를 쏙쏙 빼먹는 릴레이 댄스, 그리고 싹쓰리 감성을 가사에 듬뿍 담은 ‘오또케송’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오또케송’에서 싹쓰리는 ‘귀엽거나! 웃기거나!’라는 신념으로 단전 깊은 곳에서부터 ‘애교’를 끌어올려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무대 위에서 ‘엔딩 요정’으로 끼를 발산한 유두래곤은 시작부터 “음악 주떼용~”이라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MC 광희가 던진 앞으로 계획에 대한 질문에 린다G가 소속사도 몰랐던 폭탄 선언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토크에 유두래곤과 비룡은 크게 당황해 린다G를 감싸며 녹화 중단 위기(?)까지 이어졌다고. 멤버들은 물론 소속사도 깜놀하게 만든 린다G의 계획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아이돌 차트 1위에 빛나는 싹쓰리의 유니크한 아이돌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 현장은 오늘(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편스토랑' 박태환, 민이 잘 챙겨주는 멋진 형 ‘역시 마린보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민이 모자가 마린보이 박태환과 만난다. 9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수영을 좋아하는 아들 민이와 함께 수영선수 박태환을 만난다. 대한민국의 영웅 박태환 선수가 오윤아, 민이 모자와 함께하며 어떤 시간을 보냈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관심과 궁금증이 쏠린다. 이날 오윤아는 이른 아침부터 아들 민이와 함께 한 수영장으로 향했다. 이곳은 박태환 선수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까지도 걱정 없이 편하게 수영할 수 있도록 직접 설계에 참여한 ‘박태환수영장’. 평소 민이의 팬이라는 박태환은 민이처럼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노개런티의 재능 기부로 이번 ‘편스토링’ 출연을 결정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격적인 수영 전 박태환 선수는 민이를 만나자 “올림픽 때보다 더 떨린다”며 전에 없이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박태환 선수는 “민이 팬이다. ‘편스토랑’에서 수영을 좋아하는 민이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 가슴이 뜨거워졌다. 좋은 친구이자 형이 되고 싶어서 초대했다”라고 말하며 민이를 위해 직접 준비한 특별 선물까지 건넸다고. 그러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