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1.9℃
  • 흐림강릉 21.9℃
  • 흐림서울 23.3℃
  • 대전 23.6℃
  • 흐림대구 24.7℃
  • 울산 23.0℃
  • 흐림광주 23.0℃
  • 부산 22.0℃
  • 흐림고창 22.8℃
  • 제주 20.6℃
  • 흐림강화 22.8℃
  • 흐림보은 22.4℃
  • 흐림금산 23.4℃
  • 흐림강진군 21.8℃
  • 흐림경주시 24.6℃
  • 흐림거제 20.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우아한 친구들' 살인 사건 현장에서 ‘목걸이’ 발견! 그날, 그곳에 송윤아가 있었다?!

URL복사


‘우아한 친구들’ 이태환의 죽음이 유준상, 송윤아의 균열 속을 깊숙이 파고든다.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연출 송현욱·박소연, 극본 박효연·김경선, 제작 스튜디오앤뉴·제이씨앤)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4일, 의문의 살인 사건 후폭풍을 맞는 안궁철(유준상 분), 남정해(송윤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또 한 번 의심과 불신으로 불거진 두 사람의 위태로운 변화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주강산은 악랄한 도발과 협박으로 두 사람의 숨통을 조여왔고, 안궁철과 남정해는 질긴 악연의 매듭을 풀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펼쳤다. 이 가운데 주강산이 의문의 죽음을 맞으며 미스터리는 한층 짙어졌다.


그의 죽음은 악연의 고리를 끊어내기는커녕 이들을 더 깊은 늪으로 끌어당긴다. 공개된 사진 속 안궁철과 남정해 사이로 냉랭한 기류가 흐른다. 최초의 목격자이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안궁철. 그가 경찰서 조사에서 살인을 자백하고 돌아온 사이, 주강산의 소식을 접한 남정해는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여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안궁철이 그녀의 목걸이를 내밀어 보이며 궁금증을 증폭한다. 앞서 주강산의 집에서 맨발로 다급하게 뛰쳐나온 남정해가 자신의 목걸이가 사라진 것을 깨닫고 놀라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어, 그날의 흔적임을 짐작게 한다. 과연 남정해가 감춘 진실은 무엇일까. 두 사람의 관계부터 살인 사건의 판도까지 뒤집을 새로운 단서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안궁철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되고, 주강산의 사망 소식을 접한 남정해는 극심한 불안감에 휩싸인다. 20년 만에 또다시 잔혹하고 끔찍한 비밀을 안게 된 안궁철과 친구들. 중년의 잔잔한 일상에 불어닥친 폭풍 같은 사건으로 숨 막히는 전개를 이어간다.


‘우아한 친구들’ 제작진은 “살인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남정해의 목걸이는 주강산 죽음의 또 다른 미스터리”라며 “안궁철과 남정해만의 비밀이자, 피할 수 없는 의심과 불신의 불씨로 갈등이 재점화될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우아한 친구들’ 5회는 오늘(24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사생활' 고경표-서현-김효진-김영민. 사기꾼 별 매력 포인트 한 눈에 정리
JTBC ‘사생활’ 고경표, 서현, 김효진, 김영민의 본캐와 부캐가 밝혀지면서, 벌써부터 사기 전쟁 못지 않은 최애 사기꾼 원픽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 연출 남건,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은 스파이, 생활형 사기꾼, 상위 1% 사기꾼, 킹 메이커라는 ‘본캐’를 숨기고 살아가는 이정환(고경표), 차주은(서현), 정복기(김효진), 김재욱(김영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기 플레이 드라마다. 각 인물별로 설정돼 있는 촘촘한 서사가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 여기에 차별화된 사기술은 결정장애를 유발하는 포인트. 이에 ‘원픽’을 원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사생활’의 사기꾼별 매력포인트를 한 눈에 정리해봤다. #. 원픽 후보 1: 미스터리한 남자 이정환(고경표) 정환은 스마트한 두뇌와 빠른 일처리로 회사 내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에 팀장 자리까지 올랐다. 심지어 한 눈에 호감을 사는 비주얼과 수트핏이 잘 어울리는 피지컬까지 갖췄다. 마치 현실에 없을 것 같은 완벽한 ‘사기캐’가 바로 그다. 그러나 사실 회사원이라는 신분 안에 ‘스파이’라는 본캐를 숨기고 있다. 고경표가 내세운 정환의 핵심 사기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20여년을 하루같이 딸의 행방을 쫓는 이야기, #찾을수있다 '증발'
<증발>은 20년 전 사라진 여섯 살 딸의 행방을 쫓는 아빠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지난해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2019) 최우수 장편상,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9) 한국경쟁 심사위원 특별상, 젊은 기러기상 등을 수상하며 강렬한 임팩트 다큐멘터리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다. 영화<증발>은 주로 극영화에서 다뤄진 ‘실종아동’ 소재를 다큐멘터리로 2000년 4월 4일 실종된 아동 최준원과 남겨진 가족에게 찾아온 17년 만의 재수사 과정을 생생히 담았다. 담당 수사관인 강성우 경장(서울경찰청 여청수사대 장기실종수사팀 반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나이 변환 AI 기술을 활용한 몽타주 대조 수사부터 과학 수사까지 국내 최초로 장기실종아동을 찾는 다양한 수사 방식을 스크린을 통해 공개한다. 영화 속 장기실종수사팀은 준원을 찾기 위해 실종 당시 인적사항을 가지고 범위를 좁힌 후, 비슷한 또래에 출생신고가 늦어진 케이스 혹은 국내외 입양 사례 리스트를 확보하고 사진을 대조한 후 준원과 유사한 인물들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DNA 검사를 설득하는 일까지 마다하지 않는다. DNA 자료나 사진, 국내외 입양기록까지 끈질기게 추적하는 장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