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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장르만 코미디-쀼의 세계', 내일(25일) 마지막 회! 원작보다 더 비참한 최후

 

금주 JTBC 최초의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쀼의 세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특히 원작보다 더욱 비참한 이태오의 최후가 예고돼 기대를 자아낸다. 

 

오는 25일(토)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쀼의 세계’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의 콘텐츠 중 하나로, 비지상파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를 고급지게 패러디한 코미디 드라마. 강렬한 사이다를 선사하는 격정적인 전개와 출연진의 물오른 연기력으로 ‘쓸고퀄패러디’(쓸데없이 고퀄리티 패러디)라는 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금주 ‘쀼의 세계’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부부의 세계’ 속 ‘사빠죄아’ 장면의 패러디가 예고돼 기대를 자아낸다. ‘사빠죄아’ 장면은 ‘부부의 세계’ 박해준(이태오 역)이 아내 김희애(지선우 역)가 한소희(여다경 역)의 부모 앞에서 자신과 한소희의 외도와 임신 사실을 폭로하자,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며 변명 아닌 변명을 소리쳐 모든 시청자들의 분노 지수를 치솟게 만들었던 희대의 명장면. 

 

이에 ‘쀼의 세계’에서는 ‘사빠죄아’ 장면을 속 시원한 사이다 장면으로 재 탄생시켜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앞서 안영미는 본 장면에 대해 “이젠 온 국민이 안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은 ‘부부의 세계’ 속 명장면 ‘사빠죄아’ 신을 추천한다. 모든 분들이 분노를 느꼈던 장면인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시원한 사이다 장면으로 패러디했다”고 전하며 강력 추천 장면으로 꼽기도. 더욱이 ‘쀼의 세계’는 지난 3회 동안 원작과는 또 다른 충격적이고 강렬한 엔딩으로 재미를 선사해 온 바. 파격적인 전개에 종지부를 찍을 최종회 엔딩에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장르만 코미디’ 제작진은 “내일(25일) ‘쀼의 세계’의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보다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전개와 놀라운 엔딩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특히 극중 이태오(유세윤 분)는 원작보다 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만들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어디서도 본적 없는 고퀄리티 숏폼드라마 코미디로 꽉 채워질 본격 장르 확장 코미디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오는 25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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