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7℃
  • 구름많음강릉 25.9℃
  • 박무서울 22.1℃
  • 흐림대전 22.4℃
  • 흐림대구 23.1℃
  • 울산 24.8℃
  • 박무광주 21.8℃
  • 흐림부산 22.6℃
  • 구름조금고창 21.6℃
  • 제주 23.1℃
  • 흐림강화 21.5℃
  • 구름조금보은 21.3℃
  • 구름조금금산 21.6℃
  • 흐림강진군 22.2℃
  • 흐림경주시 24.1℃
  • 흐림거제 23.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편스토랑' 한지혜, 요리실력에 예능감까지 다 갖춘 러블리 제주댁! 제주 일상 최초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주댁 한지혜가 첫 등장부터 제대로 매력을 발산했다.
 
6월 1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 한지혜가 첫 등장했다. 앞서 ‘편스토랑’ 제작진은 ‘러블리 최강보스’ 한지혜 출연을 두고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했다. 실제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한지혜는 요리실력은 물론 러블리함과 예능감까지 만점이었다.  
 
이날 한지혜는 첫 등장부터 남달랐다. 제주공항에 커다란 짐가방을 들고 나타난 것. 한지혜는 남편의 발령을 따라 3개월 전부터 제주에 거처를 마련했다고. 이에 서울에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싸들고 제주에 온 것이었다. 한지혜는 무거운 짐을 옮기면서도 눈 앞의 한라산을 보며 행복해했다. 
 
이어 공개된 한지혜의 제주집은 딱 필요한 것만 있는 미니멀 하우스였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한지혜의 요리사랑. 아기자기한 그릇들과 다양한 레시피가 정리되어 있던 것. 이어 한지혜는 본격적인 요리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냉장고 안에 자투리 재료들밖에 남아있지 않았으나, 뚝딱뚝딱 한 끼 식사를 만든 것이다.
 
한지혜는 초스피드 칼질 솜씨를 자랑하며 제주산 채소들을 다듬었다. 이어 한지혜는 직접 만든 양념으로 간을 한 고기와 서울에서 가져온 화분에서 뜯은 고수를 더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제주반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제주라서 더 맛있는 감귤로 '감귤우유'까지 만들었다. 자투리 재료로 만들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침 도는 한 끼 식사가 완성되자, 한지혜는 음식을 들고 옥상으로 향했다.
 
한라산을 보며 식사를 하겠다는 한지혜의 로망은 강렬한 제주 바람으로 난항을 겪었다. 계속해서 반미 속 고수가 날리고 머리카락이 날린 것. 그러나 한지혜는 까르르 웃으며 꿋꿋하게 홀로 식사를 마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한지혜의 매력적인 성격과 예능감이었다. 한지혜는 요리를 하며 기다림을 싫어하는 ‘퀵지혜’ 면모를 보였다. 요리 중간중간 다른 조리들을 하는가 하면, 빨리 껍질을 까고 싶은 마음에 귤 즙을 흘리는 모습은 큰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이후 한지혜는 제주 오일장을 찾았다. 사람들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줄을 서서 맛집 분식을 사 먹고 어머니를 위해 과일을 꼼꼼히 고르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편스토랑’에서 공개한 일상은 우리가 드라마에서 본 강렬한 한지혜와 180도 달랐다. 반전 그 자체였다. 왜 제작진이 ‘러블리 최강보스’라고 언급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첫 등장부터 요리 실력은 물론 빵빵 터지는 예능감까지 선보였다. 이에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한지혜와 관련된 키워드들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리기도. 시청자들은 “한지혜 러블리하다”, “너무 재밌다”, “옥상에서 바람 불 때 엄청 웃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한지혜가 앞으로 ‘편스토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종영까지 단 2회! 꽉 닫힌 해피엔딩 맞을까?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마지막까지 가슴 벅찬 위로와 공감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가족입니다’) 측은 20일, 배우들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몰입을 이끌었던 ‘가족입니다’의 마지막 여정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가족입니다’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펼쳐가고 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상처를 보듬으며 안정을 찾아가던 가족은 또 한 번 폭풍과 마주했다. 과거에 대한 후회를 딛고 내일을 만들어나가던 김상식(정진영 분)은 수술 이후 심정지가 찾아오며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고, 막내 김지우(신재하 분)는 인사도 없이 가족의 곁을 떠나 외국행을 선택했다. 김은희(한예리 분)를 향한 박찬혁(김지석 분)의 고백으로 15년 ‘찐사친’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서로의 비밀과 상처를 마주하며 성장해온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가 직접 전하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강렬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담은 2차 예고편 공개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복수를 예고하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가 등장, 리얼한 액션 비주얼이 교차되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집요하게 인남을 쫓는 면모를 확인케 한다. 이들은 함께 등장하는 장면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액션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난 너와 연관된 인간들을 모두 죽일 거야”는 레이의 대사와 “더 이상 쫓아오면 넌 내 손에 죽는다”는 인남의 대사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쫓고 쫓기는 이들의 관계를 보여주며 점차 강렬해지는 추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치열한 추격의 하드보일드 액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