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1.3℃
  • 흐림강릉 14.4℃
  • 구름조금서울 21.9℃
  • 맑음대전 23.3℃
  • 구름많음대구 24.7℃
  • 흐림울산 16.1℃
  • 맑음광주 22.0℃
  • 흐림부산 20.0℃
  • 맑음고창 18.1℃
  • 맑음제주 22.9℃
  • 구름조금강화 20.1℃
  • 구름많음보은 21.3℃
  • 맑음금산 21.9℃
  • 맑음강진군 22.2℃
  • 흐림경주시 15.1℃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제로페이, 50만번째 가맹점 현판 전달식 진행

송파구 카페 50만번째 가맹점… 현판 전달 및 실버 QR키트 전달

URL복사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50만번째 가맹점을 맞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0만번째 가맹점인 송파구 앨리스카페앤플라워에서 진행됐으며,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근주 원장이 참석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50만번째 가맹점에 기념 현판과 실버 QR키트를 전달하고, 마스크 100매를 증정했다. 또 해당 매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0% 결제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근 제로페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결제 선호와 서울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재난긴급생활비 등으로 높은 가맹 실적을 보여왔다.

올해 1월 8500건, 2월 8900건이었던 제로페이 가맹 신청 수는 3월 8만5000건, 4월 5만9000건으로 급격히 늘어 최근 2개월간 14만4000건의 가맹 신청수를 기록했다. 현재 제로페이 가맹점은 53만여개에 달한다.

앨리스카페앤플라워 담당자는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 고민이 많았는데 제로페이로 매출 증대를 했다는 주변 말을 듣고 가맹을 결심했다”며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권이 연계되어 있어 실제로 결제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수료가 빠지지 않고 판매금액 그대로 계좌에 들어오는 것도 좋다”고 밝혔다.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은 “50만번째 제로페이 가맹점이 탄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제로페이는 다양한 모바일상품권, 긴급재난지원금 등과 연계되어 있어 더욱 많은 사용과 가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로페이는 결제 수수료가 없거나 적은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앱은 간편결제 앱 18개, 은행 앱 19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불후의 명곡’ 장민호-영탁-이찬원, 우주 최강 애교 퍼레이드! ‘효심 가득 선물’
‘불후의 명곡’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3인 3색 애교로 시청자들의 심장 저격에 나선다. 오늘(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신수정) 554회는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으로 꾸며진다. 3대 천왕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출격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최고의 쇼를 펼친다. 특히 전율을 일으키는 세 사람의 무대 외에도 3대 천왕의 폭로전, 애교 배틀, 댄스 배틀 등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준비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 가운데,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폭풍 애교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치명적인 3인 3색의 눈웃음이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이는 효심을 담아 애교 배틀을 펼치는 세 사람의 모습으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우주 최강 애교 배틀이 펼쳐질 예정. 장민호는 ‘꾸꾸까까’ 애교의 정석을, 영탁은 경상도 버전 치명 애교를, 이찬원은 두 형의 애교를 참고해 변형한 전라도 버전 ‘꾸꾸까까’ 애교를 선보인다. 세 사람의 잔망스런 효심이 가득 담긴 애교 퍼레이드에 객석은 들썩거렸다고 전해졌다. 또한 세 사람은 화려한 입담으로 절친만이 알고 있는 서로의 비밀을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기업 재택근무 활성화 유도, 최대 2000만원 인프라 지원
정부가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장비 등 구입시 인프라 구축비용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지난 4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일상의 모습으로 재택근무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근무방식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일,생활의 균형 문화를 위해서도 재택근무는 필요하다'면서 '재택근무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주의 인사,노무 관리비용도 1인당 360만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의 재택근무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어 재택근무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재택근무 도입과 확산을 위해 12주간 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컨설팅은 재택근무가 일상적 근로형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합 직무 진단, 인사노무관리 체계 구축, IT 인프라 구축 활용방안, 정부 지원사업 참여 등이다. 재택근무 관련 지원제도를 긴밀하게 연계해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을 유도한다. 유연근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