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6.8℃
  • 구름많음대전 28.5℃
  • 구름많음대구 27.2℃
  • 흐림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조금부산 25.6℃
  • 구름많음고창 26.2℃
  • 흐림제주 26.2℃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6.9℃
  • 구름조금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5.0℃
  • 구름조금거제 24.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뉴이스트(NU'EST), 대한민국 미남 평균을 급상승시키는 미남돌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근길)

 

5월 12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뉴이스트(NU’EST) JR, 아론, 백호, 민현,  렌이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입장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K좀비가 가득찬 무정부 국가 '반도'
부산행 이후 4년. 찾아 온 한반도는 좀비들로 쑥대밭이 되어 무정부 국가 반도가 되었다. 군인이었던 정석(강동원)은 대한민국이 아비규환 되던 그 날,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민정(이정현)을 뒤로하고 배를 타러 갔다. 하지만 간신히 올라탄 배에 좀비 감염자가 나와 지키려던 누나와 조카가 죽고 만다. 그렇게 살아 남은 정석은 살아남은 매형(김도윤)과 보균자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홍콩 조직으로부터 한국에 돌아가 달러를 가져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돈만 가져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유혹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반도로 돌아간다. 반도는 좀비들로만 이루어진 지옥이 아니었다. 생존자들을 구하던 군인들이 희망을 잃고 오히려 생존자들을 들개라 부르며 사냥하고 다니고 있었다. 다행이 정석은 민정의 딸(이레, 이예원)에게 가까스로 구해진다. 연상호 감독은 '반도'가 지난 '부산행'처럼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되길바란다'고 했다. 그래서 '부산행'에선 가족이란 희망의 빛을 찾아냈었다면, '반도'에선 지옥에서도 가족과 같이 있다면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부산행'에서 좀비는 공포였지만, '반도'에선 사람이 공포다. 좀비는 거들거나 장

라이프

더보기